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1l

부모님이 태워주시겠다고 하시는데 오늘 가서 내일 낮에 와야 함

가고는 싶은데 부모님이 운전을 하셔야 해서 쪼금 그러타~… 근데 금쪽 마인드로는 가고 싶다~…

편도 50분 정도 걸림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죽을 때까지 안고갈 비밀 말해봐 533 2:3532488 4
일상근데 울나라는 왜 탐폰 잘 안쓰는거야?? 250 9:4710358 0
일상모임에서 연예인 닮았다고했는데 그분 우셨대…191 09.23 22:5041175 0
야구 엉덩이 크크크 웃는거 진짜 개웃기다93 09.23 21:4622100 2
이성 사랑방/결혼파혼 고민 들어줄 사람..... 62 09.23 22:1010154 0
아 왕서방 뾰루지 개싫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 11:51 15 0
살빼고 코골이 사라짐!2 11:51 18 0
리모델링 하면 3주-한달 걸린다는데3 11:50 26 0
아 단순한 F 너무8 11:50 85 0
면접땜에 숙소잡았는데 정장을 캐리어에 넣으면 구겨지겠지..? 차라리 쇼핑백 큰거에 ..3 11:51 42 0
쫒겨나는걸 좀 고급지게 한자어로 말하면 뭐라고 하지?3 11:51 112 0
백수들아 모하니3 11:51 19 0
진심 옷을 빨고 나면 옷이 돌아오는 경우가 반밖에 안돼4 11:50 39 0
근데 왜 유독 교회만 주변 사람들 교회델꼬 가는거야?? 11:50 16 0
버스가 급출발해서 넘어짐 11:50 13 0
정보/소식 로또 1등 당첨 어려워지나…정부, '무더기 1등' 논란에 여론 수렴 시작 11:50 24 0
여자손목엔 애플워치 44mm 너무 크지?5 11:48 28 0
21살인데 부모님이 치아교정 시켜준다고 하면 하는게 맞나..?8 11:49 77 0
이거 연봉 쎈거 아니지?7 11:49 113 0
교사익 있옹?? 11:48 9 0
에겐남 테토남 이런말 왜쓰는거야 3 11:48 35 0
친구에서 썸으로 넘어갈때2 11:48 24 0
기분파 교수님.. 11:48 8 0
회사 여직원들끼리 친목 ㅋㅋ 넘 웃김 20 11:48 956 1
ㅠㅠ 콘서트에서 마스크 썼는데도 비염 심하다 11:48 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퓨후
푸르지 않은 청춘도 청춘일까요?싱그럽지 않은 봄에 벚꽃이 피고 지긴 했는지,서로의 상처만 껴안아주느라 바빴던 그 순간들도모여서 청춘이 되긴 할까요?푸르지 않은 청춘 EP01너 가만보면 참 특이해?”또 뭐가.““남들 다 좋아하는 효진선배를 혼자 안좋아하잖아.”“…누가 그래? 내가 김효진 선..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청소가 끝나고는 ##파도가 우석에게 목례를 했고, 우석도 같이 목례를 했다. 교무실에 따라가려고 했는데.. 지금 가면 또 이상하게 보이려나.막상 가서 놓고 온 거 있다고 하는 것도 웃기고.. 밀대걸레를 든 채로 우석은 바보처럼 나가는 ##파도의 뒷모..
thumbnail image
by 콩딱
" 오늘 병원 간다고 그랬지. " " 네. " " 같이 가. ""아저씨 안 바빠요...? "" 말했잖아. 정리 다 했다고. " 아저씨는 내 머리를 쓰담더니, 금방 준비해 이러곤 씻으러 나갔다.사실은 아저씨랑 같이 병원을 가는것은 싫다.내 몸 상태를 깊게 알려주기 싫어서 그런가보다.근데 저러는데 어떻게 거..
by 한도윤
2014년 12월 24일.오늘은 눈이 오는 크리스마스이브다. 나는 지금 신촌역 오거리 앞에서 내가 사랑하는 윤슬을 기다리고 있다. 슬이가 이제 슬슬 올 때가 되었는데…. 오늘 아침에 통화했을 때 슬이는 기분이 좋아 보이지 않았다. 오늘은 크리스마스이브니까 내가 기분 좋게 해 줘야지 생각했다. 하..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도윤아…. 나 너무 아파. 도와줘.”슬이의 한 마디에 나는 기다리던 버스 대신 택시를 불러 슬이네 집으로 갔다. 슬이가 사는 오피스텔에 택시가 도착했을 무렵 슬이는 아픈 배를 쥐어 잡고 입구 앞 벤치에 쭈그려 앉아있었다. 나는 그런 그녀를 택시에 태워 가까운 응급실로 향했다. 택시에서 끙끙..
by 한도윤
“윤... 슬?”너무 당황하고 황당한 나머지 입 밖으로 보고 싶지 않았던 그녀의 이름을 부르고 말았다. 불편감이 파도처럼 밀려들었다. 가슴 깊은 곳에서 꺼내어 열어보지 말아야 할 상자가 스스로 열린듯한 느낌. 내가 윤슬을 회사에서 다시 만날 거라고는 상상해 본 적도 없다. 하필 우리 회사, 우..
전체 인기글 l 안내
9/24 12:56 ~ 9/24 12:58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