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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닝겐2
두근두근~ 첫댓이라니
•••
닝겐3
닝겐4
닝겐5
닝겐6
글쓴닝겐
(엔딩 생각 안했고... 새벽 삘을 이어받아 써보겠다 미리 미안)
•••답글
닝겐7
와아앙아아
•••답글
닝겐8
닝겐9
닝겐10
빨간 풍선이 하늘을 날면~ 내 마음에도~.....
•••답글
글쓴닝겐
당신은 공원을 지나가다가 사람들이 모여있는 것을 우연히 보게 되었다.
얼핏 보이는 모습으로는 풍선 여러개를 둘러싸고, 뾰족한 무언가를 들고있는 것 같았다.
무슨 일이지?
궁금증이 생긴 당신은
1.무시하고 지나친다
2.가까이 다가가 무슨 일인지 물어본다
3.멀리서 구경한다
4.( )

•••답글
닝겐11
닝겐12
안 전 제 일
•••
닝겐13
호엥 무셔
•••답글
닝겐14
닝겐15
헉 공포! 합류!!
•••답글
글쓴닝겐
멀리서 구경하기로 한다. 멀리 있음에도 풍선을 앞에 두고 낄낄 웃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야, 이거 진짜 니랑 닮지 않았나?"
"뭔소리야. 내가 더 잘생겼구만."
시덥잖은 이야기들. 사람들의 이야기가 끊긴 건 누군가가 풍선에 바늘을 가져가 터트렸을 때 였다.
기체만 가득했을 터인 풍선에는 피같이 붉은 액체가 터지듯 뿜어져나와 사람들의 옷을 적셨다.
정적이 흐르고, 잠시 뒤 무표정이였던 풍선의 표정이 바뀌기 시작한다.

•••답글
닝겐16
닝겐17
닝겐18
닝겐19
글쓴닝겐
마치 사람인 것 마냥, 동료의 죽음에 슬퍼하기라도 하듯.
울듯이 일그러진 얼굴로 풍선은 입을 벌리고, 풍선을 터트렸던 한 남자의 머리를.
와그작.
그 모습을 본 사람들은 각자 비명을 터트리며 도망가려고 하지만 몇 명은 이미 머리를 뜯겨 바닥에 뒹굴며 몸만 필사적으로 도망가려고 하고 있을 뿐.
공포심에 다리가 떨리지만 당신은 급히 자리를 벗어난다.
어디로, 어디로 가야하는거지? 뭘 해야하는거야?

1.일단 경찰에 신고하자
2.건물 안으로 도망가자
>아파트
>학교
>주택가

•••답글
닝겐20
닝겐21
닝겐22
히이이...
•••답글
닝겐23
글쓴닝겐
당신은 가까운 수풀속에 몸을 숨기고 경찰에게 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휴대폰에는 다음에 다시 전화를 해달라는 기계음밖에는 들리지 않는다.
그리고 설상가상으로,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가까워지기 시작한다.

•••답글
닝겐24
끄애애액 살려줘
•••답글
닝겐25
닝겐26
글쓴닝겐
당신은 그제서야 도망가자고 생각한다. 휴대폰에서 눈을 떼고 고개를 들자 보이는 것은, 사람 얼굴을 한 풍선.
처음으로 가까이서 본 풍선의 얼굴은 멀리서 본 것 보다도 더 끔찍했다. 이미 누군가를 잡아 먹은 듯 쇠 냄새가 코끝을 찌른다.
기괴하게 일그러진 표정으로 풍선은 당신을 잡아먹으려는 듯 크게 입을 벌린다.
1.나뭇가지로 풍선을 공격한다
2.도망친다

•••답글
닝겐27
1하고 바로 튀면 안되나)
•••답글
닝겐28
글쓴닝겐
(힌트를 하나 주자면 전 편에서 닝은 풍선을 공격했다가.......)
•••답글
닝겐29
글쓴닝겐
(늦었네.....)
•••답글
닝겐30
ㅠㅠㅠㅠㅠㅠ
•••답글
닝겐31
주겄나요
•••답글
닝겐32
풍선들한테 흑
•••답글
글쓴닝겐
당신은 다급한 마음에 바닥에서 나뭇가지를 주워 풍선을 찌른다.
하지만 풍선은 터지지않고 괴로운 표정을 지을 뿐.
몇번이고 반복해서 뾰족한 부분으로 풍선을 찌르자 그제서야 터지는 풍선. 붉게 물들어가는 옷.
피라고 생각했지만 아무런 냄새도 나지 않고 액체는 그저 당신의 옷을 적신다.
공기가 터지는 소리가 주변 풍선들이 고개를 돌려 반응하기 시작한다.
당신은 나뭇가지를 들고 황급히 도망친다. 어디로 가야할까?
1.아파트
2.학교
3.주택
4.( )

•••답글
닝겐33
닝겐34
닝겐35
헐 나 합류 드뎌 하는구나ㅠㅠㅠㅠㅠ
•••답글
글쓴닝겐
당신은 급한대로 주변에 보이는 건물에 들어가기로 한다. 이나리자키 고교, 당신이 다니는 고등학교다.
학교 주변에는 풍선이 많이 있었지만 다른 사람들을 쫓아다니느라 당신을 발견하지 못한다. 당신은 서둘러 체육관으로 향했다.
체육관은 굳게 닫혀있다.
1.문을 두드린다
2.살려달라고 한다
3.다른 곳을 찾는다
4.( )

•••답글
닝겐36
닝겐37
+2 안되나요
•••
닝겐38
4 목욕탕 가서 몸을 씻는다
•••답글
닝겐39
액체가 몸에 묻은게 너무 불안해
•••
닝겐40
체육관 안에 샤워실 있겠지..? 거기서 씻자...
•••답글
닝겐41
오 ㄹㅇ 똑똑해 옷도 갈아입었으면 좋겠는데 옷도 있겠지...?
•••답글
글쓴닝겐
당신은 문을 두드리며 살려달라고 외친다.
그 즉시 열리는 체육관 문. 팔목을 잡아 끄는 커다란 손.
"괜찮나."
당신을 도와준 사람은 머리 끝만을 까맣게 물들인 남학생이다. 주변을 둘러보자 조금 익숙한 얼굴들도 보인다.

•••답글
닝겐42
ㅠㅠㅠㅠㅠㅠ
•••답글
닝겐43
닝겐44
키타상인가
•••답글
닝겐45
키타상 같다
•••답글
글쓴닝겐
"야, 니 혹시 그 풍선 죽인기가?"
감사인사를 전하기도 전에 누군가가 당신에게 다가와 말을 걸어온다.
당신과 같은 반인 아츠무다. 딱히 친하지도 않은 사이지만, 이렇게 보니 반갑게 느껴진다.
고개를 끄덕이자 그는 자신과 똑같이 생긴 쌍둥이를 가리키며 웃어보인다.
"괜찮다! 쟈도 풍선 죽였거든! 쪼매 망한 것 같지만!"
"닥쳐!"
그리고 아츠무에게 날라오는 발차기. 둘이서 투닥투닥 싸우기 시작하고, 당신은 다시 자신을 도와준 남학생에게 인사를 건냈다.

•••답글
닝겐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글쓴닝겐
"감사합니다."
"됐다. 당연한거다."
그리고 끊기는 대화. 당신은
1 계속해서 말을 건다
2 쌍둥이에게 말을 건다
3 ( )

•••답글
닝겐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닝겐48
글쓴닝겐
싸우고 있는 쌍둥이에게 말을 걸기로 한다. 그러고보니 저 싸움, 배구부 명물이라고 했었는데. 며칠 전에 들은 이야기임에도 어쩐지 예전에 들은 이야기 같이 그립게 느껴진다.
뭐라고 말을 걸어볼까?

•••답글
닝겐49
너희는 이제 어떻게 할거야? 나 봤어...풍선을 죽이니까 주위에 있던 풍선들이 그 죽인 사람을 잡아먹는 모습을....
•••답글
글쓴닝겐
"너희는 이제 어떻게 할거야?"
당신의 말에 그 둘은 싸우던 모습 그대로 당신을 쳐다본다. 당신은 주먹을 꾹 쥐고는 말을 이어간다.
"나 봤어...풍선을 죽이니까 주위에 있던 풍선들이 그 죽인 사람을 잡아먹는 모습을...."
떨리는 목소리. 당신이 봤던 그, 살육의 현장. 떠올리고 싶지 않아도 떠오른다. 몸만 남은 사람이 손바닥으로 땅을 긁는 모습이 얼마나 처참한지, 목뼈가 으스러지는 소리는 어떤지.

•••답글
닝겐50
으아아악
•••답글
닝겐51
글쓴닝겐
"내도 모르겠다."
오사무가 머리를 긁적이며 대답한다.
"갑자기 미쳐돌아가지고 사람을 죽이려고 카는데 뭘 어쩌겠노. 숨어댕겨야지."
"그리고 그거 쉽게 안뒤지는거 아나?"
뒤이어 시작되는 아츠무의 말. 이야기를 들으면 들을수록 절망적인 상황만 떠오른다.

•••답글
닝겐52
으아아아
•••답글
닝겐53
흐윽...살고싶어
•••답글
글쓴닝겐
(헉 일이 생겨서 12시에 올게요....사람이 있다면 ㅠㅠ)
•••답글
닝겐54
닝겐55
닝겐56
닝겐57
글쓴닝겐
어떤건 연필로 찔러도 쉽게 터져 죽지만, 어떤건 커터칼로 있는 힘껏 찔러도 죽지 않아. 아픈 듯 비명을 질러대지만, 이내 자신을 찌른 사람을 잡아먹지.

개체차가 있는걸까. 당신은 모두가 힘을 합치면 풍선을 죽일 수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불가능하다는걸 알게되었다. 왜 사람들이 반격하지 않았는지도.

•••답글
닝겐58
ㅇㅁㅇ....
•••답글
닝겐59
왜냐ㅠㅠ
•••답글
닝겐60
닝겐61
얼굴따라한 애가 세면 풍선도 쎄지나??
•••답글
글쓴닝겐
이제는 바깥에서 들리는 비명 소리도 익숙해지는 것 같아. 당신은 혼란스러운 마음이 들어. 계속 이야기를 해볼까? 아니면...
•••답글
닝겐62
ㅠㅠㅠㅠ
•••답글
글쓴닝겐
더이상 할 말이 생각나지 않아. 말해줘서 고맙다는 말로 이야기를 끝낸 뒤 당신은 샤워실을 찾아. 붉은 색에 잠식 되어버릴 것만 같은 찝찝함. 아무리 샤워기 수압을 올려도 닦이는 것 같지 않는 느낌이 들어. 피가, 그 검붉은 액체가, 눈앞에서 계속 떠돌아다녀.
•••답글
닝겐63
닝 어떡해ㅜㅜㅜ
•••답글
닝겐64
으으으ㅠㅠㅠㅠ
•••답글
글쓴닝겐
눈을 질끈 감고 다시 제 손바닥을 바라보면 이미 액체는 다 흘러가버린 뒤야. 현실감이 없어.
자신이 죽인건 그저 풍선이고, 액체는 피가 아니라 그저 시뻘건 물이라는걸 알고있어. 하지만 비린내는 코 끝에서 맴돌고있지. 헛구역질이 나와. 온통 붉은색이야.

•••답글
닝겐65
힉 피ㅠㅠㅠㅠ
•••답글
닝겐66
왜 하필 붉은색이냐 풍선들아
•••답글
닝겐67
그러니까ㅜㅜㅜㅜㅜ
•••답글
글쓴닝겐
샤워기로 몸을 깨끗이 해도 옷은 더러워진 그대로야. 당신은 락커룸에서 다른 사람의 체육복을 찾아내 그대로 입어. 주인이 있다고 해도, 죽었을테니까.
체육관의 분위기는 나쁘지않아. 정말 눈 앞에서 사람이 죽는걸 본게 맞을까, 의심이 될 정도로 끊임없이 이야기를 하고있어.

•••답글
닝겐68
헉... 주인이 있다고 해도 죽었을 거래.... ㄷㄷㄷㄷ
•••답글
글쓴닝겐
곧 그 의심은 거둬지고 말지. 아무렇지 않은 척 하려고 해도 두 손은 덜덜 떨리고 있고, 오히려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는 것도 필사적인 것 처럼 보여. 어떻게든 일상적인 대화를 이어나가려고 해. 아, 너희들은 이렇게 버티는거구나.
당신은 어떻게 그들에게 말을 걸까?

•••답글
닝겐69
어, 다들 성함이...
•••답글
닝겐70
성함이라 하니까 너무 높여쓴 것 같다 ㅋㅋㅋ 이름할걸 ㅋㅋ
•••답글
닝겐71
아냐 겸손해보이고 조아
•••답글
글쓴닝겐
"어, 다들 성함이..."
당신도 아무렇지 않게 말을 걸어와. 풉, 아츠무가 웃는걸 시작으로 다들 표정이 조금 밝아져.
"성함은 무슨. 니 무슨 선생님께 말 거나."
"내는 키타다. 니는 이름이 뭐고."
아츠무와는 아는 사이인걸 눈치 챘는지 당신을 도와줬던 키타가 먼저 이름을 밝혀.

•••답글
닝겐72
ㅋㅋㅋㅋㅋㅋㅋ
•••답글
닝겐74
앗 스루스루
•••
닝겐73
저는 닝이에여
•••답글
닝겐75
츠무 하앙
•••답글
닝겐76
츠무 조아
•••답글
글쓴닝겐
"저는 닝이에여"
"내는 알제? 오사무다."
"야가 니를 어떻게 알겠노. 니 혹시 스스로 자기가 유명인사라고 생각하는기가?"
다시 시작되는 둘만의 싸움. 당신은 이 둘을 냅두고 키타에게 말을 걸어.
1.현실적인걸 말한다
2.일상적인 대화를 나눈다

•••답글
닝겐77
닝겐78
또 싸워ㅋㅋㅋㅋㅋㅋㄱㅇㅇㅠㅠ
•••답글
글쓴닝겐
(뭐라고 말해볼까요?)
•••답글
닝겐79
(플러팅은 안되겠지)
•••답글
글쓴닝겐
(일상적인 플러팅....)
•••답글
닝겐80
닝겐81
좋아해요 선배
•••답글
닝겐82
닝겐83
어디가 일상적이야
•••답글
닝겐84
전혀 일상적이지 않아
•••답글
닝겐85
고백 많이 받아봐서 일상적
•••답글
글쓴닝겐
"좋아해요 선배"
"... 그렇나."
말이 끊기고 갑자기 어색해진 공기. 쌍둥이들은 싸우는 도중이였음에도 당신의 말을 들은 듯 눈을 크게 뜨고는 당신을 멀뚱히 바라봐. 다시 무슨 말을 해볼까?

•••답글
닝겐86
물론 장난입니다아!
•••답글
닝겐87
쌍디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글쓴닝겐
"물론 장난입니다아!"
"그럴 것 같았다. 그런 장난은 처음이라 좀 놀랬네."
키타는 당신의 머리를 쓰다듬고는 분위기를 위해 억지로 노력할 필요는 없다고 말해.

•••답글
닝겐88
허으윽 키타상 역시 사랑해요(심장 부여잡
•••답글
닝겐89
흑 키타상이 쓰담ㅠㅠㅠ
•••답글
글쓴닝겐
그리고 그런 당신을 바라보다가 머뭇거리며 다시 입을 떼었다가, 말았다가 하기를 반복하겠지.
"...아니다."
결국 당신은 키타가 하려던 말을 듣지 못해.
1.이야기를 계속 한다
2.휴대폰을 사용한다
3.( )

•••답글
닝겐90
글쓴닝겐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하셨는데요?"
"됐다. 별거 아니다."
궁금증에 못이겨 몇번이고 말을 걸지만 대답해주지 않아. 당신은 포기하고
1 다른 이야기를 꺼낸다
2 쌍둥이들과 이야기해본다
3 휴대폰을 킨다
4 주변을 둘러본다

•••답글
닝겐91
닝겐92
츠무사무!!
•••답글
닝겐93
아직도 싸우니
•••답글
글쓴닝겐
(뭐라고 말을 꺼내볼까요?)
•••답글
글쓴닝겐
(닝들 착실히 호감도 올리려고하네)
•••답글
닝겐94
(계속 싸우면 뽀뽀해버린다)
•••답글
글쓴닝겐
(미친거 아니가?!)
•••
닝겐95
(호감도 중요하죠ㅎㅎ)
•••답글
닝겐96
얘들아 싸우지마 나보고 화풀어
•••답글
글쓴닝겐
"얘들아 싸우지마 나보고 화풀어"
투닥거리던 쌍둥이들은 갑작스러운 당신의 말에 하던 대화를 멈춰. 아츠무는 인상을 살짝 찌푸리고는 당신의 이마에 손을 올리고 오사무는 고개를 저으며 한숨을 쉬어.
"안나던 화도 나겠네. 어디 아픈거 아니가?"
"진짜 미친기가? 어떻게 하노. 이제 병원에 갈 수도 없는데."

•••답글
닝겐9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닝겐9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닝겐99
너희가 고쳐줘ㅎㅎ
•••답글
글쓴닝겐
대화를 하니까 미칠것같은 느낌이 조금은 나아진 것 같아. 당신은 이제 장난을 치는 것을 멈추고 휴대폰을 켜봐. 아직까지는 문자가 가능한지, 알수없는 번호로 날라온 안내 문자가 보여.
[전 지역의 풍선을 소탕한다]
사실 긴 문장이였지만, 당신에게는 그 말 밖에는 보이지가 않았어. 희망이 생기는 것 같았지.

•••답글
글쓴닝겐
(내일 다시 와도 될까요? 후딱후딱 엔딩보고싶네요)
•••답글
닝겐100
조아요 조아요 호출 누르고 갑니당
•••답글
닝겐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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