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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글 9.16 0:00 l " 아프다며." 89 •••
l조회 387l 0
 
징1
그래서 화났어요? (평소엔 관심조차 없더니 아프다니까 걱정되는지 약봉지까지 손에 들린 게 보여 헛웃음을 내뱉는) 아, 백현씨는 아파야지 사람을 좀 봐주는구나. 내가 그동안 너무 건강했나봐요.
•••답글
글쓴징
봐주고 말고 가 어디 있어? 내가 뭘 안 봐줬는데요.
•••
징1
다요, 지금껏 나한테 관심이나 가져봤어요? 아무리 정략결혼했다고 해도 그렇지, 이건 아니잖아요.
•••
글쓴징
우리 서로 관심 가지자고 결혼한 거 아니고 집안 좋으라고 한 건데. 내 말 틀려요?
•••
징1
그래서 아픈 거 아니면 나한테 가질 관심조차 없다, 뭐 그런 말이에요? 그런거면 따로 살아요. 집에 두는 인형이랑 뭐가 달라요, 내 꼴이. 나 이렇게는 못 살아, 별거해요.
•••
글쓴징
1에게
편한 대로. 내가 나갈게.
•••
징1
글쓴이에게
...이것 봐. 진짜 나한텐 관심도 없잖아. 내가 그렇게 싫어요?
•••
글쓴징
1에게
싫다고 한 적 없는데.
•••
징1
글쓴이에게
싫은 사람한테도 이렇게는 안 해. 그럼 나랑 사는 게 싫어요? 아님 귀찮아요?
•••
글쓴징
1에게
사는 게 싫은 것도 아니고 귀찮지도 않아요. 내가 뭘 어떻게 해야 하는데.
•••
징1
글쓴이에게
나한테 관심 가져주고 신경 써줘요. 아무리 회사를 위한 결혼이었다고 해도 결혼이라는 건... 그래야 하는 거잖아요.
•••
글쓴징
1에게
에리씨, 나 좋아해요?
•••
징1
글쓴이에게
...좋아한다고 하면 어쩔건데요?
•••
글쓴징
1에게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데?
•••
징1
글쓴이에게
말했잖아요, 관심 가져달라고. 좋아해달라는 거 아니고 최소한 부부니까, 신경은 써줬으면 좋겠어요.
•••
글쓴징
1에게
언제는 별거하자며.
•••
징1
글쓴이에게
그건 홧김에... 백현씨는 별거했으면 좋겠어요?
•••
글쓴징
1에게
아니요. 안 했으면 좋겠는데.
•••
징1
글쓴이에게
그럼 아까는 왜 쉽게 하자고 했어요? 기다렸다는 듯이.
•••
글쓴징
1에게
내가 막 기다렸다는 듯이 얘기했어요?
•••
징1
글쓴이에게
네, 바로 승낙했잖아요.
•••
징2
(네 말에 심장 위로 손을 올리며 아픈 척 표정을 찡그리는) 아닌데, 나 지금 아파요. 막 열 오르고 그래야만 아픈 거 아니잖아요. 나 마음이 너무 아파, 지금.
•••답글
글쓴징
나 장난하자는 거 아닌데, 지금.
•••
징2
나도 장난하자는 거 아닌데. 우리 며칠 만에 대화하는지는 알죠? 이러다가 내 남편 얼굴 잊겠어.
•••
징3
(네 차가운 말투에 눈물이 글썽이지만 평소에도 감정을 잘 들어내지 못하는 나라서 꾹 참고 얘기를 해) 눈으로만 보고, 내가 어디가 아픈지 알 수 있나 봐요. 평소에는 봐주지도 않더니, 오늘은 왜 관심 가져주고 그렇게 화내는 거예요? 전처럼 무시하지.
•••답글
글쓴징
무시하라고 연락한 거 아니잖아. 안 그래요?
•••
징3
진짜 아프니까 연락했겠죠, 열나는 거 같은데 집에는 해열제도 없고 그래서 속으로 얼마나 고민하다가 연락한 건데...
•••
글쓴징
열만 나?
•••
징3
(앞말은 다 잘라먹고 열나는 것 같다는 얘기만 들은 것 같은 널 쳐다보며) ... 몸도 좀 으슬으슬한 거 같아요.
•••
글쓴징
3에게
약 챙겨 먹어요. 웬만한 건 다 있어.
•••
징4
(네 말에 널 보다 오기가 생겨 얘기하는) 매일 난 없는 사람처럼 그렇게 유령 대하듯 무시하더니 내가 아프다고 하니까 걱정되고 관심가져주고 뛰어오고 하는 거에요? 그럼 매일 아파야겠어요.
•••답글
글쓴징
매일 아프다고 매일 올 거 아닌데요.
•••
징4
이렇게라도 하고 싶지 않아요. (네 말에 널 보다 얘기하는) 나 사랑해서 결혼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당신에게 최선을 다 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당신은 왜 이렇게 냉정해요? 나 한번이라도 봐주면 안 돼요,
•••
징5
(많이 아프다고 연락을 했고 네가 읽었음에도 답장도 안 해주는 너에 핸드폰을 던지고 침대에 누워 이불 속에 가만히 있었는데, 갑자기 열리는 문에 깜짝 놀라 몸을 일으켜 너를 바라보는) ... 어, 어? (오지 않을 것 같았던 네가 약봉지를 들고 내 앞에 있자 깜짝 놀라 토끼 눈이 되어 너를 바라보는) 백현 씨 맞아요? 나 지금 꿈꾸는 건가? 안 아픈 건 맞는데, 놀리는 건 아니에요. (살짝 입술을 삐쭉거리며 이야기하는) 아프다니깐 얼굴 보여주네요, 계속 안 보여주더니.
•••답글
글쓴징
아프대서 일 제끼고 왔는데, 하나도 안 아파 보여. 어떻게 된 거예요. 설명.
•••
징5
(딱딱하게 이야기하는 너에 이불을 눈 밑에까지 끌어안고는) 아무리 우리가 사랑해서 결혼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결혼했는데 잘 지내면 좋잖아요. 나를 진짜 없는 사람처럼 대하고 그러면 나는, 진짜 슬프단 말이에요.
•••
글쓴징
그래서. 그 얘기 하려고 아프다 했어요?
•••
징5
왜, 왜 나한테 그렇게 관심이 없어요? 내가 못났어요? 아니면 내가 뭘 그렇게 잘못한 건데요?
•••
글쓴징
5에게
관심이, 있어야 되나?
•••
징5
글쓴이에게
(네 말에 나만 너에게 관심이 있고 잘해보려고 하는 마음이 있는 거 같은 마음에 괜히 울컥해 눈물이 날 것 같아 이불을 뒤집어쓰고 떨리는 목소리로 이야기하는) ... 아니요. 미안해요, 쓸데없이 헛걸음하게 해서. 이제 이런 일로 연락 안 할게요.
•••
글쓴징
5에게
(침대 옆 협탁에 약 봉투를 올려두는) 왜 울어요.
•••
징5
글쓴이에게
(입술을 꽉 깨물고 울음을 애써 참으며 말을 하는) 나 안 울어요. 별것도 아닌 걸로 일 제끼면서까지 오게 해서 미안해요. 일 가봐요.
•••
글쓴징
5에게
이 시간에 다시 나가라고?
•••
징5
글쓴이에게
...일 가봐야 하는 거 아니에요?
•••
글쓴징
5에게
네, 아니에요.
•••
징5
글쓴이에게
(이불을 꼭 끌어안고 웅얼거리는) 그, 그럼 쉬어요.
•••
글쓴징
5에게
왜. 다 울었어요?
•••
징5
글쓴이에게
아, 아니요... 안 울었어요.
•••
글쓴징
5에게
그럼. 왜 막 목소리 떨려.
•••
징5
글쓴이에게
누구 때문에 그런 건데요.
•••
글쓴징
5에게
그 누구가 나야?
•••
징5
글쓴이에게
알면서 그렇게 물어보지 마세요.
•••
글쓴징
5에게
... 근데, 계속 그러고 이야기할 거야?
•••
징5
글쓴이에게
네, 얼굴 못생겨졌단 말이에요. 누구 때문에 울어서.
•••
징6
놀리는 거 맞다고 하면, 나 혼나는 건가. (제가 아프다는 말에도 여전한 네 차가운 말투에 심사가 뒤틀려 부러 큰소리치다 슬쩍 네 눈치를 보곤 이내 뻔뻔하게 말을 잇는) 아픈 거 맞아요, 진짜예요. 분명 방금까지 엄청 아팠어.
•••답글
글쓴징
분명, 방금까지. 어디가 그렇게 아팠는데?
•••
징6
분명, 방금까지 열도 나고. 머리도 아프고. 하여튼. (횡설수설 말을 뱉다 이내 울컥해 저도 모르게 날카롭게 말이 나가는) 별거 아니라서 화난 거죠. 별 아프지도 않은 애 때문에 헛걸음한 것 같아서?
•••
글쓴징
이리 와봐.
•••
징6
싫어요, 말 안 들을래. 내 말에는 대답도 안 해주면서. (눈물이라도 나올까 싶어 자존심에
입술을 꼭 깨무는)

•••
글쓴징
6에게
빨리요.
•••
징6
글쓴이에게
(마지못해 네게 살짝 다가가 최대한 제 딴엔 차갑게 말을 뱉는) ...왜요. 뭐요. 화낼 거면 얼른 내요, 나 머리 아파.
•••
글쓴징
6에게
(한 손으로 네 뒷목을 감싸고는 다른 손을 올려 네 이마를 감싸는) 열 없는 것 같은데.
•••
징6
글쓴이에게
(훅 가까워진 거리에 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몸이 굳었다가 퍼뜩 고개를 뒤로 빼며 말을 얼버무리는) 아, 아니. 내가 열 있다는데 왜 마음대로 생각해요. 일부러 나, 짜증 나게 하려고, 막 이러는 건가.
•••
글쓴징
6에게
(네 목을 잡은 손을 떼어내고는 제 이마를 짚는) 안 난다니까. 나랑 똑같은데.
•••
징6
글쓴이에게
난다구요. 내가 아프다는데, 왜 자꾸... (자꾸만 네 행동이 다정하다는 착각이 드는 것 같아 떨쳐내려 틱틱거리다 눈시울이 시큰해져 입을 꾹 다무는) 화났냐는 말에는 대답도 안 해주고. 나만 또 애타지.
•••
글쓴징
6에게
어, 눈 빨개지는데. 울어요?
•••
징6
글쓴이에게
안 울어요. 화나서, 끅, 그래서... (결국 볼을 타고 떨어지는 눈물을 신경질적으로 닦아내는) 울든 말든 상관없잖아요, 백현 씨는. 왜, 왜 갑자기 이렇게 굴어요. 차라리 평소처럼 굴든가.
•••
글쓴징
6에게
(신경질적으로 눈물을 닦더니 눈을 비비는 너에 네 팔을 잡고 못 하게 막는) 눈 아파. 비비지 마요. 왜. 내가 뭐 많이 잘못 했어?
•••
징6
글쓴이에게
네, 잘못 했어요. 이렇게, 봐요. 지금도. 함부로 다정하게 굴지 마요, 나한테.
•••
글쓴징
6에게
그럼 난 대체 뭘 어떻게 해야 돼.
•••
징6
글쓴이에게
뭘 할 필요 없어요. 억지로 다정하게 굴 필요 없다는 거지. (쌀쌀맞게 얘기해놓곤 여전히 젖은 두 볼을 한 채 널 살짝 올려다보는) 그런데, 지금 딱 한 번만은... 나 안아주면 안 돼요?
•••
글쓴징
6에게
나 억지 아닌데. (네 눈물을 제 손으로 쓸어 닦아주다가 네 말에 너를 껴안고는 등을 토닥이는)
•••
징6
글쓴이에게
억지 아니라는 사람이 평소에는 관심도 없잖아요. (네 품에 안겨 투정 부리듯 웅얼거리다 고개를 들어 부은 눈가를 한 채 널 째려보는) 아님, 내가 만만해서 그래요?
•••
징7
같은 집 사는 사이에 얼굴도 몇 번 못 본 것 같아서. 이렇게라도 굴면 오긴 올까 싶은 마음에. (차에 타있던 순간을 제외하곤 달리기라도 한 건지 송골송골 맺힌 땀이 보여 다가가 닦아주는) ... 약도 사 왔나 봐요. 어디 아픈지도 모르면서. 사실 올 거라고 기대도 안 했는데.
•••답글
글쓴징
(네 손에 약 봉투를 쥐여주고는 너를 지나치려고 하는) 쉬어요.
•••
징7
제발 좀, ... 나 한 번만이라도 제대로 쳐다봐줘요. 지금처럼 이렇게 스쳐 지나가지 말고. 내가 백현 씨한테 미움받을 만큼 잘못한 게 뭐예요? 이 집안에 태어난 거부터, 잘못한 거야?
•••
글쓴징
나 에리씨 안 미워하는데.
•••
징8
(전혀 감정을 읽을 수 없는 표정을 지으며 저를 내려다보는 너의 모습에 욱한 마음에 저지른 거짓말을 저가 괜히 해 네가 혹여 화라도 났나 싶은 마음이 들어 네 눈치를 보며 제 고개를 푹 숙이는) 몸 말고... 마음이, 마음이 아파요.
•••답글
징9
(퇴근하고 온 것도 의외였지만 손에 들려있는 약을 보곤 괜히 눈물이 날 거 같아 틱틱대는) ... 진짜 왔네. 난 안 올 줄 알았지. 아프다고 하면 와주는구나. 난 백현씨가 무시할 줄 알았거든요.
•••답글
글쓴징
오라고 그렇게 연락한 거 아닌가.
•••
징9
진짜로 올 줄은 몰랐어요. 앞으론 이거 못 써먹겠네. 그땐 안 믿을 테니까. (네 손에 들린 약봉투를 보며 묻는) 어디 아프다고 말 안 했는데, 약 사온 거예요?
•••
글쓴징
웬만한 건 다 사 왔는데. 그냥 약 통에 넣어놔요.
•••
징9
(대답하기도 전에 집안으로 들어온 네가 저를 지나치려 하자 네 손목을 붙잡는) 거짓말했냐고 안 물어봐요, 왜. 물을 값어치도 없어요?
•••
글쓴징
9에게
왜 거짓말했는데요.
•••
징10
... 아깐 진짜 아팠어요. 근데 지금은 괜찮아졌어요. 안 올 줄 알았는데 왜 왔대. 평소에는... 나 거들떠보지도 않았으면서.
•••답글
징11
내가 이렇게 아픈 척이라도 하면 봐줄까 싶어서요. 내가 당장 숨이 멎을 거 같아도 오늘처럼 와 줄 거예요?
•••답글
징12
(소파에 앉아 티브이를 보다 거실로 들어온 너에 티브이를 끄곤 너와 너에게 눈길을 돌리며) 응. 안 아파요, 나. 아프다니까 걱정은 됐나 봐요? 이렇게 달려온 거 보면. 나는 당신이 나한테 눈길 한번 안 주길래 나라는 존재를 잊은 건 아닌가 해서, 바쁜데 부른 거면 미안해요.
•••답글
글쓴징
뻔뻔하네. 쉬어요 그럼.
•••
징12
(네 말에 소파에서 일어나 뒤돌아 드레스룸으로 들어가려는 네 뒤에서 말을 하는) 백현 씨가 나 한 번이라도 제대로 봐준 적 있어요? 한 번이라도 다정하게 나 불러준 적 있냐고요. 없잖아, 내가 얼마나 외로우면 일하는 당신을 거짓말까지 하면서 불러. 아무리, 아무리 우리가 정략결혼이래도 너무 심하다는 생각 안 들어요? 수업들 끝나면 집에만 있는데 그런 나 생각해준 적 있기나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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