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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투 오늘 연준이 엠카 역조공ㅋㅋ 14 09.26 09:36318 1
투바투 다음주 엠카도 가능성 있다 12 09.26 20:59168 0
투바투진짜 담주에 1위 주고 싶따ㅏㅏ 11 09.26 21:11173 0
투바투졌잘싸 10 09.26 19:22142 0
투바투 라이브 투표 꼭 하자 얼마 차이 안 남 🔥 8 09.26 16:4786 0
 
지금이 좋은데 쓰읍.... 6 08.29 15:05 176 0
헐 애들 디엠 오픈한대 23 08.29 15:01 475 0
우리 쭈니 이번 콘에서 모아들 생일축하 받고 행복해할 모습 생각나서 나까지 행복.. 1 08.29 14:15 27 0
중계하는거 연주니 생일콘이넹🥰 1 08.29 14:12 33 0
아 후쿠오카 라이브 스트리밍 한다니까 2 08.29 14:06 75 0
아 나 또 앙콘 공지인줄 알았어ㅠㅠㅠㅠ 2 08.29 14:05 35 0
냐 휴닝이 셀카 하나만 찾아줄 사람 ㅠ_ㅠ 2 08.29 13:24 39 0
빨머 연준이 좋다... 08.29 12:36 14 0
걍 궁예이자 소취인데 우리 인트로덕션 필름 처럼 8 08.29 12:20 144 0
연준이 다리 멍이 너무 커ㅠㅠ 1 08.29 10:27 90 0
강태현 귀여워 7 08.29 09:47 74 0
카이 캐리어 어떻게 된거지? 1 08.29 09:44 86 0
범규 색깔 3 08.29 09:41 59 0
개취로 연준이 옆머리 빡빡민거 너무 좋아해서 2 08.29 09:35 61 0
범규랑 연준이 염색했다 6 08.29 08:52 183 0
최애콘 초록글 댓글 보고 든 생각인데 럽식콘은 첫사랑이 맞다...... 1 08.29 08:39 24 0
두밧두 와리와리 5 08.29 05:33 83 0
얘들아 오늘 무슨 날 인지 알아? 3 08.29 00:31 183 0
빨리 앙콘하자 3 08.29 00:25 67 0
난 애들 앙콘 야외면 좋겠다 2 08.29 00:20 7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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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올게오…..🥹🙇🏻‍♂️오래 기다려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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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후...스텝1 잠시 쉴게요~둘은 쇼핑을 마치고 밥을 먹으러 마트 푸드코트로 왔다.온유가 먼저 말을 걸었다."뭐 먹을까?""음~~ 떡볶이 먹을까?""그래! 떡볶이 두개 주세요""네~"탁"아 배고파 맛있겠다"하며 나는 혼잣말을 하고 맛있게 먹었다.푹 푹 푹 쩝 쩝 쩝 쯔압쯔압쯔압진기도 배가 고팠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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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내가 입원한지 1주일이 됐다아저씨는 맨날 병문안?을 오고 나는 그덕에 심심하지 않았다 " 아저씨... 근데 안 바빠요...? "" 너가 제일 중요해 "" 아니... 그건 알겠는데... 나 진짜 괜찮은데...? "" 걷지도 못하면서 뭐가 괜찮아, " 아저씨는 이렇게 과민반응이다 이러다보니 나는 너무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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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어느 날.우리가 만나기 시작한 지 한 달이 넘어갔다. 나는 남자친구가 되어본 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지만 그녀를 위해서는 작은 부탁도 모두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슬이에게 요즘 유행하는 영화가 보고플 땐 내게 이야기하라 했고, 아무런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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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슬?”너무 당황하고 황당한 나머지 입 밖으로 보고 싶지 않았던 그녀의 이름을 부르고 말았다. 불편감이 파도처럼 밀려들었다. 가슴 깊은 곳에서 꺼내어 열어보지 말아야 할 상자가 스스로 열린듯한 느낌. 내가 윤슬을 회사에서 다시 만날 거라고는 상상해 본 적도 없다. 하필 우리 회사,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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