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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전한 '눈사람 기자' 박대기 근황…"머리 다 날아갔더라~" | 인스티즈
박대기 기자. KBS1 ‘KBS 뉴스9’ 캡처

개그맨 박명수가 ‘눈사람 기자’로 유명한 KBS 박대기 기자(44)의 근황을 전했다.

박명수는 6일 방송된 KBS 라디오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모발 모발 퀴즈쇼’에서 방송인 김태진과 이야기꽃을 피웠다.

이날 김태진은 “4월7일 내일은 한국 최초의 독립신문이 창간된 날”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독립신문을 창간한 인물은 갑신정변을 일으켰지만 실패 후 의사가 됐다”며 “독립협회를 결성했으며 일제강점기에 독립운동에 여러 도움을 주고 우리나라 최초로 모금캠페인을 주도한 이분은?”이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1번 박대기, 2번 서재필, 3번 손석희”로 선택지를 제시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청취자들 무시하냐”고 역설했다.

더불어 “박대기는 내가 사랑하는 동생인데 얼마 전에 만났더니 머리가 다 날아갔더라”고 덧붙였다.

앞서 KBS 박대기 기자는 서울에 폭설이 내렸을 때인 지난 2010년 1월 현장 연결로 뉴스에 등장했다.

당시 그는 머리와 코트 등에 하얀 눈이 쌓이는 와중에 폭설을 맞으며 기상 특보를 전해 ‘눈사람 기자’로 화제가 됐다.

그의 모습은 중학교 교과서에 ‘투철한 직업정신의 좋은 예’로 실리기도 했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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