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봐도 예쁜 외모에 예의까지 바른 아이라서 기억이 납니다. 엄마 인터뷰가 끝나는 시간에 맞춰 나온 딸은, 가수가 되기 위해 숙소생활을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5월호 ‘모두를 위한 응원가’에 소개된 임천숙 씨(39세)의 딸 찬미 양(17세)의 이야기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천찬경 미용실을 운영하는 임천숙 씨는 가출 청소년들에게 ‘미용실 쉼터’를 제공하는 분이었지요. 이제 그 미용실에서 찬미 양이 있는 포스터를 볼 수 있습니다. 찬미 양이 8월, 8인조 걸그룹 AOA 멤버로 정식 데뷔했기 때문입니다. 가수가 되면 샘터와도 꼭 인터뷰를 하겠노라 장담했던 찬미 양, 곧 찾아가겠습니다. 그전까지는 TV를 통해 많이 만나는 걸로.
http://blog.naver.com/skyn11/8015575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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