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조혜리 기자] 엑소를 떠난 타오가 중국에서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타오 측은 13일 공작실 웨이보에 "7.23 황쯔타오(黄子韬) Z.TAO가 첫 번째 미니 앨범을 들고 솔로로 정식 컴백합니다. 기대해 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해 타오의 홀로서기를 예고했다.
타오의 솔로 출격 소식과 함께 포스터도 공개됐다. 공개된 포스터에서 타오는 파격적인 보라색 머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타오는 지난 4월 부친이 다리 부상 악화, 불평등한 처우 등을 이유로 타오의 엑소 탈퇴 의사를 밝히면서 탈퇴설에 휩싸였다. 타오는 지금까지 이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나, 지난달 개인 공작실 설립 소식이 전해지면서 엑소 탈퇴가 기정사실로 됐다.
타오의 탈퇴 논란에 대해 당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타오 및 타오 아버지와 중국에서의 다양한 활동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를 해온 과정에서 글이 게시돼 안타깝다. 타오 아버지와의 대화 등을 통해 발전적 방향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타오 측은 13일 공작실 웨이보에 "7.23 황쯔타오(黄子韬) Z.TAO가 첫 번째 미니 앨범을 들고 솔로로 정식 컴백합니다. 기대해 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해 타오의 홀로서기를 예고했다.
타오의 솔로 출격 소식과 함께 포스터도 공개됐다. 공개된 포스터에서 타오는 파격적인 보라색 머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타오는 지난 4월 부친이 다리 부상 악화, 불평등한 처우 등을 이유로 타오의 엑소 탈퇴 의사를 밝히면서 탈퇴설에 휩싸였다. 타오는 지금까지 이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나, 지난달 개인 공작실 설립 소식이 전해지면서 엑소 탈퇴가 기정사실로 됐다.

↑ 티브이데일리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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