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뚜기족
이코노미석 (주말 1만원) 예매해두고
프라임석 (뒷부분 좋은 자리 주말 1만 1천원)에 자리가 남으면
그 자리 찜해줬다가 영화 시작 후 그 자리로 사람들이 이동함
이 상황에서 엄청난 사건사고들이 발생.
1. 뒤늦게 들어온 지각자들 "여기 제 자린데요?"
소음에 소란에 이동하는 소리에 스크린 다 가리고 침
2. 좋은 자리로 찜하려고 매의 눈으로 이동하다가 사람들끼리 자리 쟁탈전 일어남
3. 민족대이동.
이코노미석에서 프라임석으로 대거 이동.
결국 영화 초반 10분은 화면 가리고 대사 안들림
이거 대처 못하면 CGV 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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