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고 김광석씨의 지인들의 인터뷰와 다큐멘터리를 토대로 쓴 글임을 밝힙니다.

가수 김광석, 자택에서 목 매 숨져..
이것이 우리가 보편적으로 알고 있는 김광석의 죽음.
그러나 그 뒤에 가려진 타살의혹들.
고 김광석씨는 자택에서 전깃줄에 목을 매 숨진 채로 발견.
그런데 여기서 의문점이 발견됨.
1.고인이 목을 맨 장소는 전깃줄을 달기에 너무도 부적합 한 장소였고
2. 목을 매려면 의자가 있어야 하는데 의자가 발견이 되질 않음
3.게다가 발견 당시 비스듬이 기대어있었던가 앉아있었다고 했는데 질기디 질긴 전깃줄이 늘어났다는 건 어려운 일.
그리고 고인은 평소 메모 광으로, 사소한거 하나하나 메모를 하는게 습관이었음. 그런데 생전의 어떤 메모를 봐도 우울증과 관련된 메모나 자살 암시는 없었고, 유서조차 발견이 되질 않았다고 함
마지막으로 부인의 진술인데. 부인은 고인이 조울증을 앓고있다고 했다.
그런데 그를 아는 지인들과 가족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말해. 1000회 이상의 공연을 같이 했지만 그가 그런 이유로 병원에 가는 모습은 한번도 볼 수 없었다. 그는 삶에대한 애착이 누구보다 강했다 자살하기 6개월 전부터는 음악동호회에서 거의 매일 얼굴을 볼 수 있었다. 그가 전에 그의 그림에 대해 설명해 준적이 있는데 자살 후에 텔레비전을 보니까 나에게 설명해준 의미와 전혀 다르게 자기들 마음대로 해석해서 방송에 내보냈다. 그는 절대 자살을 할 만한 사람이 아니다.
또, 김광석씨 노래 중에 슬픈노래가 많다는 점을 우울증 증거로 드는 사람도 있는데 그건 김광석씨 목소리가 슬픈 노래에 잘 어울렸기 때문에 발표한 곡이 슬픈 노래들이 주로 구성이 되어있고, 또 슬픈 곡은 본인이 작곡한게 아니라 부르기만 한 노래가 많음. 실제로는 고인이 작곡한 미공개 곡 중에는 밝은 노래가 많았다고 함
게다가 김광석씨 자살 다음날도 공연 스케줄이 잡혀 있었는데 누구보다 음악을 사랑했던 그가 그런 선택을 했을 리 없다고 지인들이 입모아 말함.
김광석씨의 부인은 그가 자살하고 난 다음날 아침방송에 나와서 그동안 남편이 어땠는지와 자살 정황을 아주 상세하게 말해. 그런데 보통의 부인이라면 아무리 이혼할 사이지만 남편이 죽었는데 어떻게 그렇게까지 할 수 있지?
김광석씨가 돌아가신 날은 부인과 이혼하기로 한 바로 전날임 부인은 현재 김광석씨의 저작권료 등으로 잘 살고 있다고 함. 김광석씨의 부모님은 챙기지 않은채.
쓴것들은 다큐랑 멤버들 인터뷰 토대로 쓴것. 두서가 없는데 김광석 노래 듣다가 너무 화가 나서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 쓴 글.
그리고 이건 안믿는 사람도 있겠지만, 김광석씨 장례식 전날에 같은 그룹 동물원 멤버들의 꿈에 나와서 자기는 자살한게 아니라고, 억울하다고 매우 서럽게 울었다고 해. 이 이야기는 멤버들이 말해준 이야기야.
요약
1.김광석이 목을 매 죽었다고 하는데 의자가 발견되질 않았다
2.목을 매 죽었다는 사람이 계단에 비스듬히 기대어 발견되었다.
3.유서가 없다. 그의 메모장에도 어떠한 죽음과 관련된 언급도 없었다.
4.지인들과 가족들의 증언에 의하면 고인이 조울증을 앓았다는 부인의 주장은 신뢰성이 떨어진다
5.고인이 죽은 날은 이혼하기 하루 전 날이다
6.부인은 김광석씨가 죽은 다음날 아침방송에 나와서 김광석의 자살 정황을 아주 상세히 말한다.
7.현재 김광석씨의 노모는 경제적으로 고단한 삶을 사는 가운데 부인은 김광석의 저작권료 등으로 사업하며 잘 살고 있다.
지인들이 함부로 이 일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 이유는 부인이 김광석의 딸의 보호자이기 때문. 왜 하려던 이혼 마저 안하고 지금까지 저작권료 따박따박 받으면서 고인 건물까지 팔아서 사업하시는지. 궁예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정황이 그러합니다. 정확한 물증이 없다는 이유로 자살이라고 결론지어버려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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