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이리저리 외국갔다가 계속 이사다녀서 적응도못함 친구들이 서울에 있다보니 친구들이랑 함께 어울리려고 서울가서 2~3일 정도씩 자주왔다갔다함 엄마는 적응할수있게 도와주기는커녕 집나가라는식으로 자꾸 쪼아댐 저상황은 엄마한테 서울 갔다온다 말하고 갔다왔는데 예정보다 좀늦게옴 엄마가 뭐라하다가 뺨대림 아들 못 참고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