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상하거나, 신기하고, 기괴한 발명품들을 소개합니다!

방진복?방호복? 에서도 사용되는 Zorflex라는 소재를 사용했다는군요. 생화학 무기에도 끄떡없어보입니다.
하지만 이건 그냥 웃긴 속옷이 아니라 실제로 보웰 증후군, 크론병, 혹은 궤양성 대장염 등
의학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있는 사람들을 위한 속옷이랍니다.

보시다싶이 스테인리스 스틸로 만든 전용 판을 삽입하면 저렇게 얼굴을 프린트하는게 가능하답니다.
구매 후에 회사 홈페이지에 본인 사진을 업로드하면 만들어서 보내준다네요...

진짜 팔고 있습니다. 심지어 다스베이더 머리통도 팔고있어요.

와이파이를 통해 폰으로 결과를 보여주고 또한 수분까지 측정해준다고 하네요.
Volatile Sulfur Compounds 라는것을 측정해 입냄새의 정도를 판별한다는데..아직 개발중인 제품이랍니다.
똑같은 모양으로 알콜 측정기도 있어요!

이 바의 습도는 무려 140%나 되고, 방문객들은 그냥 걸어다니면서 간을 거치지 않고 폐와 눈알(...)로 술을 섭취할 수 있다고.
입장료는 2만5천원 정도이고 내년 1월까지만 연다고 하니 영국에 계시는분들은 한번쯤 특이한 경험을 해보실수도..

원하는대로 조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MIT 하버드 등 유명 대학의 연구원들이 만든 장치로, 쉽게말해 뇌파를 요리조리 조절해준다는 기계인데 솔직히 매우 사기의 냄새가 강렬한.......)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한 방안으로 개발했다는데요
근처 마켓에서 남은 음식들을 모아 'fruitleather'라는 직물로 만들었답니다. 재료는 썩은 과일들이나 상한 채소등이었다고 합니다.

이 로봇은 금속이나 합성 원료를 이용해 다양한것들을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얘는 평범한 잉크 대신 흙, 물, 그리고 씨를 잉크로 사용해 시간이 지나면 잔디가 자란다고 합니다.

멜라토닌, 물 그리고 타이로신, 세가지 간단한 재료만 들어있답니다.
잠들기 전에 목 주변에 뿌려주면 멜라토닌이 서서히 흡수되서 안락하게 잠들게 해준다는데요, 실제로 효과가 있을진 모르겠네요.

정말 쓸모없어보이는 발명품입니다......

음식이 나온다고 합니다. 몹시 소심하신 분들에게 유용할지도??
(음식 제조까지 로봇이 하는지는 모르겠어요!)

편의를 돌봐주는 로봇 같아요.

페이스북에 남아있는 당신의 흔적을 분석해
그 사람의 성격에 맞게 각각의 술을 첨가해 칵테일을 만든다고 하네요. '자신을 마신다' 는 표현이 재밌습니다.

시리얼을 먹으며 셀카를 찍을 수 있게 하려고 만들었답니다... 참고로 저 시리얼은 시나몬향 많이나면서 엄청 달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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