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의 팬덤인 비비씨가 소속사 세븐시즌스(KQ엔터테인먼트)에게 보이콧을 하는 중.
〈소속사의 만행>
1. 연습생 시절 교통사고를 당해 만성적으로 무릎의 건강이 좋지 않은 멤버 재효가 2014년 무렵 무릎에 다시 통증을 느낌. 하지만 소속사는 해당 멤버의 건강을 무시한 채 그 해 10월 KBS 프로그램 드림팀에 내보냄. 결국 수술을 해야 했으며 그 결과 6개월 이상의 시간을 의자에 앉아서 무대를 함.
1-1. 당연히 공항에서 있을 수 있는 해프닝을 예상하고 조치를 취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는 재효에게 달려드는 붙수니 처리 노력 하지 않음. 멤버 지코가 나서서 재효를 경호.
2. 메인보컬 태일의 '흔들린다' 첫 솔로 디지털 싱글 음원이 나옴에도 불구하고 홍보, 언플, 기사 전혀 없었음. 게다가 정오에 음원 발표. 때문에 음원이 언제 나오는지 몰랐던 팬들도 다수.
2-1. 멤버 박경의 첫 솔로 디지털 싱글 음원도 홍보가 전무했지만 직접 홍보하여 이뤄낸 성과.
3. 2014년 '헐' 활동 이후로 블락비 완전체 활동을 다시 하기까지의 공백기 1년 7개월.
4. 멤버 재효가 팬들과 함께 하는 브이앱 방송을 하고 싶어 직접 기획하여 소속사에게 말함.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니가 하면 누가 봐', '잘못되면 네가 책임져라' 등의 막말들. 해당 멤버의 추진 끝에 '감기 걸린 스태프 한 명'과 함께 핸드폰 하나만을 가지고 '재효의 CCTV' 촬영.
4-2. 예능 출연시켜 달라는 멤버들의 요청에 인지도를 언급하며 안 된다는 식으로 멤버를 깎아내림.
5. 트위터 오피셜 계정의 용도는 기사 스크랩. 그것도 기사 내용을 선별하지 않고 올림. 최근에는 자신들의 입장을 변호하려는 듯한 기사를 올림.
5-1. 인스타그램 오피셜 계정은 만든 이후에 앨범 사진 퍼즐 맞추기만 주구장창 올린 후 감감무소식.
6. 이런 만행들로 팬들의 항의가 빗발치자 공식 팬카페의 공식 팬클럽 사진 게시판에 '전체 블러 처리'된 사진을 올림. 그것도 원본을 찾을 수 있는 사진이었음.
6-1. 팬들이 소속사에 대한 불만을 쏟아낼 때마다 멤버들의 사진을 올려 상황을 무마하려는 듯한 태도를 보임.
7. 일본 데뷔도 아니고 한국 데뷔 2000일 기념 팬미팅을 일본팬과 태국팬 대상으로 함. 그것도 '서울'에서. 이 때문에 일본팬들도 불만을 제기함.
7-1. 일본팬클럽 창립 2주년 팬미팅을 개최함.
7-2. 멤버 태일의 생일은 오늘인 9월 24일, 지코의 생일은 지난 같은 달 14일이었지만 생일 축하 기념 파티를 태일에게만 해줌. 그것도 일본에서. 한국에서는 일절 한 적 없음.
8. (정확한 사실이 아니므로 삭제)
9. 공식 홈페이지 관리를 안한 탓에 호스팅 만료 상태로 3일 간 방치. 어제 리뉴얼을 했으나 그마저도 멤버 지코의 생일을 틀리게 적어놓음(원래 생일은 9월 14일).
10-1. 공식 홈페이지에 항상 업데이트 되어야 할 스케줄이 업데이트 되지 않음. 때문에 방송 소식은 기사로 접함. 팬계정이 공식 홈페이지 업뎃 속도를 추월함.
11. 멤버의 활동에 대한 홍보를 거의 하지 않음. 멤버 박경은 잡지 쎄씨 10월 호에 나왔으나 팬들이 해당 잡지에서 보고 처음으로 앎. 아육대, 라디오스타 등 예능 출연에 대한 홍보도 없음.
12. 세븐시즌스에 들어간 13년도부터 현재까지 음악방송 활동일 약 93일. 2016년 9월 6일 기준 공백일은 978일.
13. 선공개곡 '몇 년 후에'를 앨범 발매 후의 수록곡과 통합하지 않음. 팬들의 통합 요청 무시.
14. 15년도 기준 한국 콘서트 2일, 일본 콘서트 22회
15. V앱 활용도 현저히 낮음. 팬들이 유입되는 경로가 거의 영상들임에도 불구하고 활용하려는 노력 하지 않음. 멤버 박경은 다른 연예인 지인이 하는 V앱에 나와 자신은 언제나 하고 싶지만 소속사가 못하게 막는다고 말함.
16. 최근 해외에서 열린 케이콘 행사에 멤버 박경 불참. 멤버들은 개인 사정이라고 말했지만 실체는 소속사의 실수로 해당 멤버의 비자 발급에서 문제가 생긴 것.
17. 처음 2013년도에 회사를 설립하면서 말하기를 '블락비만을 위한 소속사'라고 함. 하지만 올해 갑자기 사명을 'KQ엔터테인먼트'로 바꾸더니 세븐시즌스를 하위 레이블로 전락시키고 신인 아이돌을 육성하겠다며 'KQ프로듀스'라는 레이블을 또 따로 만듦.
18. 올해 초에 발매했던 앨범은 미니앨범임에도 불구하고 약 3만원의 가격으로 프로덕션 DVD를 출시. 구성요소는 고작 뮤직비디오,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 포토북. 생각보다 팔리지 않자 공식 팬카페에 팬싸인회 공지를 띄움.
19. 어제 갑자기 아무런 예고나 통보 없이 공식 유튜브 계정 삭제. 때문에 팬들은 뮤비, 비하인드 영상들, 거기다 뮤비 조회수까지 날아갈 것을 우려. 지금은 다시 복구 되었지만 이에 대한 소속사의 입장은 공식 트위터, 팬카페, 홈페이지 등이 아닌 '기사'로 말함.
20. 13년도 설립 이래로 현재까지 연습실, 녹음실 없음. 연습실은 대여해서 사용 중이며, 보컬 트레이너도 멤버들이 직접 구해 보컬 연습.
+ 21. 방금 피드백이라고 공식 팬카페에 올라온 글. 성의 없고 불충분한 내용에 팬들은 더 분노.
〈현 상황>
#세븐시즌스_싫어요안사요
#세븐시즌스_싫어요_안사요
#KQ_boycott
#KQ_feedback_plz
#KQ_plz_feedback
#WeNeedFeedback_KQ
#세븐시즌스_보이콧
팬들은 이 해시태그들을 이틀 연속 실트에 올리며 보이콧 중.
현재는 마지막 해시태그를 사용 중.
팬들의 계속되는 항의에도 소속사는 묵묵부답인 상황.
보이콧을 하는 와중에 뜬금없이 홈페이지 리뉴얼 소식을 올려 팬들을 기만함.
〈요구 사항>
블락비의 팬덤 비비씨는 소속사 세븐시즌스(KQ엔터테인먼트)에게 전면적인 피드백을 요구합니다.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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