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023&aid=0003241727
랑방·버버리 '공유 코트'로 대박
'공유 코트'의 최대 수혜자는 럭셔리 브랜드들이다.
랑방, 버버리 등 300만~400만원짜리 코트들이 공유 효과로 완판 행진을 이어간다.
모델 출신 공유는 드라마 '커피프린스' 시절부터 완판남으로 유명했다.
직장인 이시은(28)씨는 "공유가 캐나다 퀘벡과 메밀밭 같은 아름다운 배경 속에 그림처럼 서 있는 장면을 보면
CF나 패션 화보를 보는 듯해 재미가 쏠쏠하다"고 했다.
패션 블로거들 사이에선 "2016년 겨울 패션 대세는 공유로 마무리된다"는 말이 나돌 정도.
매회 드라마 속 공유의 패션 아이템만 정리해 올려도 블로그 조회 수가 쭉쭉 올라간다.
공유 코트 중에서도 가장 화제가 된 건 랑방의 후드 달린 체크무늬 롱코트다.
도깨비 3화 중 공유와 이동욱이 마트에서 티격태격하며 장 볼 때 입었던 코트다. 400만원대 고가인데도 요즘 없어서 못 판다.
랑방 관계자는 "올봄 프랑스 칸영화제 때 공유가 랑방 셔츠를 입어 대박 난 적 있다.
랑방은 디자인이 캐주얼하지 않고 가격대가 있어 연예인이 입었다고 막 팔리는 제품은 아닌데 공유는 다르다"고 했다.
패션업계 종사자들은 공유의 세련된 패션 감각과 함께 잘 가꾸어진 몸이 비결이라고 입을 모은다.
정장 스타일의 묵직한 명품 옷도 슬랙스, 후드티, 터틀넥 등 캐주얼한 옷과 적절히 매치해
나이에 비해 훨씬 젊어 보이게 입는다는 것. 누구나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코디라 자연스럽게 실판매로 이어진다.






랑방 파자마st 셔츠라고 하네요
공유 칸느 의상st 라며 짭도 많이 나왔다는..이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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