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습니다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NUEST-Wll조회 31228l 12

 

 

 

 

 

 

어느날 갑자기 계란이 땡기는 김여시

 

 

엄마와 딸 사이에서 겪는다는 텔레파시.jpg | 인스티즈

 

 

아.. 오늘은 왠지 모르지만 계란 먹고 싶다 근데 삶기도 귀찮고 사먹기도 쫌그렇고....근데 암튼 땡기네

 

그렇게 계속 간절하게 계란 생각을 하며 집에 온 여시

 

 

 

 

 

 

엄마와 딸 사이에서 겪는다는 텔레파시.jpg | 인스티즈

 

다음날아침

 

엄마: 김여시 밥먹어!

 

 

 

 

엄마와 딸 사이에서 겪는다는 텔레파시.jpg | 인스티즈

 

 

오..내가 먹고싶엇던건데 엄마 어케알앗어?

내가 말을 했었나

 

 

 

 

 

 

 

엄마와 딸 사이에서 겪는다는 텔레파시.jpg | 인스티즈

 

 

자취하던 중 갑자기 복숭아가 먹고 싶어진 김여시

하지만 복숭아 너무 비싸고 대용량 사기 부담스러워서 생각만 함..

 

 

 

 

며칠후 집앞

 

 

엄마와 딸 사이에서 겪는다는 텔레파시.jpg | 인스티즈

 

 

 

 

엄마: 과일 좀 보냈다~ 챙겨먹고다녀

 

 

 

 

 

엄마와 딸 사이에서 겪는다는 텔레파시.jpg | 인스티즈

 

 

헐 엄마 어케알았어...

 

 

 

 

 

 

 

그냥 엄마랑 입맛이 비슷하거나 엄마가 내가 좋아하는걸 꿰고 있어서 만들어진 우연이라기엔 뭐한게 평소에 즐겨 먹거나 좋아하던 게 아닌 음식이라도 이런 경우가 꽤있어서.. 

그리고 좋아하는 음식 한두가지도 아닌데 타이밍 맞추는것도 넘신기..

 

 

주변에 물어보니 다들 이러는게 너무 신기해서 글써봄

이런거 보면 텔레파시같은게 실존하는거 같기도 하고...

 

 

 

 

 

 

 

추천  12

이런 글은 어떠세요?

 
   
엄마는 내가 이맘때 뭘 먹고 싶어 하는지 아니까
4개월 전
진짜 너무 신기... 아빠랑 남동생이랑은 이런거 통한적 없는데 엄마랑 저는 수시로 통해서 서로 신기해해요ㅋㅋㅋㅋㅋ
4개월 전
이거 진짜 신기해요 텔리파시가 있나봐요 ㅋㅋㅋㅋ
4개월 전
어제도 그랬어요ㅋㅋㅋㅋㅋㅋ 보쌈 먹고싶다 속으로 외치면서 다녔는데 본가 가보니 엄마가 수육 삶고있던... 그외에도 자취하면서 생각한 음식 본가가면 엄마가 해놓거나 사놨는데 너무 신기해요. 후라이드 치킨 먹고싶다 생각만했는데 엄마가 후라이드 먹고싶다 얘기하기도하고...
4개월 전
계절 되면 천도복숭아랑 분홍복숭아!! 사오심 헤헤 내 최애과일
4개월 전
그렇군요하하
4개월 전
헐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ㅜㅜ
4개월 전
지ㅏㄴ"ㅏ 맞음 아 저녁에 떡볶이 먹고 싶다 이랬는데 엄마가 퇴근하면서 그냥 먹고 싶어서 ~ 하고 떡볶이 사오신 적 있음
4개월 전
김밥 먹고싶었는데 김밥해주신 적 있어서 진짜 신기해요ㅋㅋㅋㅋ
4개월 전
진짜 먹고싶은거생각하면 엄마가 꼭 해주시던데 다른집도 그렇구나 신기하네ㄷㄷ
4개월 전
김승민(2000.9.22.)  스키즈하는 내 인생이 승자
우리엄만 절대 그런 적 없는딩,,,,
4개월 전
이쟁찌  동방예대실음14학번 SF9재윤
ㅋㅋㅋ 맞아요 얼마 전에도 퇴근하면서 혼자 아~ 오늘은 불고기 먹으면 딱 좋겠다~ 했는데 집 도착하니 엄마가 불고기하고 있어서 놀랐어요 !!
4개월 전
blobyblo  Epikhigh is here
저도 ㅋㅋㅋㅋ 막 최애음식도 아닌데도 그렇더라고요
4개월 전
저도 가끔 저래요 ㅋㅋㅋ 최근에도 집에가면서 아 오늘 짜장면 먹고싶다 생각하고갔는데 집에가자마자 엄마가
저녁 그냥 중국집 시켜먹을까? 이러시더라구욬ㅋㅋㅋ

4개월 전
진짜 한두번이면 모르겠는데 진짜 텔레파시 ㅇ있는 것 같아요 신기..
4개월 전
이거 진짜애오 신기
4개월 전
전 안그래요ㅠㅠ 부럽습니당
4개월 전
점화  點火
저도요 특히 저희 어머니랑 저랑은 회 텔레파시가 통해서 회 땡기네? 하면 보통 어머니도 똑같은 생각하고 계셔요 ㅋㅋㅋㅋ
4개월 전
저는 어제 유부초밥 먹고 싶어서 사가려다가 귀찮아서 그냥 집 갔는데 엄마가 유부초밥 만들어주셨더라구요 ㅋㅋㅋ 너무 신기했어요
4개월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랑 저는 특히 엽떡파시가 잘 통합니다
4개월 전
맞아..엄마는 계절별로 내가 뭐 먹고싶어하는지 다 챙겨줬는데 이제 그럴 사람이 없다.....ㅠㅠ
4개월 전
이오뜨  울아빠 이승훈
우리엄마는 못맞츠ㅓ요..
4개월 전
우리미  동글동글우림이굴려랏
전 그런거 없어욬ㅋㅋㅋㅋ
4개월 전
망개진융기  숨이잘안죽나봐
저도 가끔 저럴때 깜짝 놀라욬ㅋㅋㅋㅋ
4개월 전
동글Dongle  데구르르르르
맞아요...속으로 생각했는데 너무 신기해요
4개월 전
저희 엄마는 수신거부 해놓은듯,,
4개월 전
가끔맞는거 재밌고 신기함
4개월 전
Let's go5rae  레츠고해피랄까:):
저번에 짜파구리 끓여먹고싶어서 마트에서 짜파게티+너구리 사서 집들어갔는데 엄마도 그 날 두개 사왔더라구요... 엄마랑 엄청 웃었어여ㅋㅋㅋㅋㅋㅋㅋ
4개월 전
엄마랑 진짜 자주 그러고 오빠랑도 몇번 통했던 적 있었어요ㅋㅋㅋ너무 신기
아빠랑은 치킨만 통하고ㅋㅋㅋㅋㅋ

4개월 전
다라밍  쵬노!
저흰 전혘ㅋㅋㅋ
4개월 전
빗살무늬 토기  빗살무늬넘매력적!
저는 언니랑 자주 그래요ㅋㅋ
4개월 전
귀여운아이  귀여운거좋아함~
ㅋㅋ 그럴때 신기해요
4개월 전
저도 저런 적 꽤 있는데 넘 신기해써욥
4개월 전
진짜 신기방기동방신기
4개월 전
진짜진짜 신기
3개월 전
와 진짜 신기해요ㅋㅋㅋㅋ 엄마랑 저랑 저 대화 자주해욬ㅋㅋ
3개월 전
전 엄마랑 친하지만 한번도 그런적 없고... 엄마랑 아빠랑 텔레파시 통한적 많아요. 서로 말 안했는데 귤을 사온다든가 똑같은 과자 사온다거나..
3개월 전
花樣年華.  꿈 희망 전진 전진
진짜 신기함 엄마랑 통화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노래를 딱 불렀는데 엄마도 생각으로 그 노래 부르고 있었다 해서 소름 돋았었요ㅋㄱㄱㅋ
2개월 전
맞아용 가끔 뭐 먹고 싶다~~ 하면 엄마가 하고 있고 엄마가 뭐 먹고 싶다~~~ 하면 제가 배달시키고 있어요 ㅋㅋㅌㅋㅋㅋ
1개월 전
헐 저희두요 서로서로 생각하는거 하구있어요 그냥 생각만해놨던건데 이루어지고있는 마법ㅁ
1개월 전
멍뭉머  멍멍머어어머멍
마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파게티 먹고싶어서 미칠것같은 날에 집가면 엄마가 밥 없다고 짜파게티해주시고...

1개월 전
다들사이좋나보네 난 딱히 ㅋㅋ
1개월 전
헐.. 맞아여 오렌지먹고싶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오렌지 사오심.. 다른 음식들도 그럴때 있어요!!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닉네임날짜조회
이슈·소식 쿠팡 멤버십 월 회비 4,990원→7,890원 인상258 유우*04.12 10:4182589 3
이슈·소식 "2만5천원이 싸?"…박명수 불지핀 '커트 가격' 논쟁→지역 갈등 '활활'234 우우아아04.12 11:1488852 2
외국(서양) 한국보다 일본이 더 친절하다 말하는 서양언니228 바프04.12 18:0359220 4
유머·감동 인성 안 좋은 연예인 사망소식에 자업자득이라고 댓글 다는 네티즌 이해 가능 vs 불..186 두두두빵04.12 13:3681793 2
이슈·소식 문재인 이재명 첫 등장에서 보이는 성격 차이295 중 천러04.12 09:00109558
???: 와따 마 끝내주네~ Twenty_Four 2:57 234 0
쫄면과 최고의 조합 고르기.jpg3 편의점 붕어 2:52 1017 0
일반인에게 인기있는 고양이 vs 고잘알들에게 인기있는 고양이9 류준열 강다니 2:50 2155 3
너무 커져버린 우리집 쪼꼬미.jpg1 마카롱꿀떡 2:47 1156 0
사내연애로 잠깐 행복했던 여시 311344_return 2:47 1322 2
정말 끔찍한 점 : 이번에 민주당에서 1당 못 가져가면 우리가 2찍 됨 WD40 2:47 940 0
단정하게 교복 입은 제니1 언행일치 2:47 1472 3
🐼 안 보이는 척하는 아기 판다 🐼 인어겅듀 2:47 466 0
89세 할아버지가 600km나 되는 거리를 자전거로 간 이유 박뚱시 2:47 197 0
너무 아름다워서 철거하지못했다는 이탈리아의 신흥 종교 불법 사원3 308624_return 2:45 2141 0
피식대학 정재형 교수님의 너드학개론 백챠 2:42 371 0
나혼자산다 기안도 놀란 역대급 출연자1 굿데이_희진 2:35 2897 1
한 관계자에게 당해 실명으로 활동한 조석2 디귿 2:35 3645 0
[단독] 푸바오 중국 귀향 거부 강바오와 함께 탈출 감행1 950107 2:29 4236 0
옆에 애가 밥 다 뺏어먹나봄 민초의나라 2:27 2355 1
나경원 "아무리 미워도 국힘 좀 도와주십사…그래도 차악 선택해달라"3 가나슈케이크 2:25 3646 0
리얼 치즈버거~ 둔둔단세 2:23 798 1
투표하러 가는 대구 시민분1 따온 2:22 1566 0
잘생긴 남자 번호 따려던 여성6 장미장미 1:59 5361 1
버거킹 3시간만에 개같이 부활1 세훈이를업어 1:39 1190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