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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gsll조회 94750l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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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gs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그 많던 수가는 어디로 갔을까?>

현 시점 필수의료 공백을 해결하기 위해 수가 인상을 요구하는 것은 필수의료 붕괴현상을 전혀 해결할 수 없으며 오히려 가속화 시키고 그저 의대증원을 막아보고자 물을 타는 것과 다르지 않다.

우선 필수의료 붕괴가 정확히 무엇인지부터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 흔히 필수의료 붕괴라고 말하는 것은 사실 우리가 동네에서 볼 수 있는 의원급 의료기관이 아니라 대학병원(상급종합병원)에서 중증 환자 볼 의사가 없어 생기는 문제를 뜻한다. 따라서, 이 문제는 개원가와 대학병원의 입장을 갈라서 볼 필요가 있다. 우리가 필수의료 붕괴를 막기 위해 충원해야 할 것은 개원가에서 만날 의사가 아니라 대학병원에서 중증 환자 수술을 할 의사임을 숙지하고 아래를 서술하겠다.

의사 집단은 마치 한국 정부가 수십 년 간 전혀 의료수가를 올려보지 않은 것처럼 주장하고 있지만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정부는 지금까지 꾸준히 필수의료 과들의 수가를 인상해왔고 그럴 때마다 매번 수천 억 단위의 세금이 들어갔다.

2009년 일반 외과는 30%, 흉부외과는 무려 100% 수가가 인상되었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이 인상된 수가가 제일 많이, 제일 높게 적용된 치료 술기는 하지정맥류, 치질수술, 맹장수술, 담낭절제술과 같은 개원가에서 행할 수 있는 쉬운 수술이지 대학병원에서 적자 난다고 아우성 치는 개흉술, 중증 위암, 대장암, 대장천공 수술 같은 필수의료에 관한 수술이 아니었다.

이는 정부에서 각 학회에 수가 인상이 필요한 부분을 정할 수 있도록 권한을 주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다들 진짜 인상이 필요한 부분은 관심도 없고 로컬에서 하기 쉽고 돈벌기 쉬운 수술만 집중적으로 올렸기 때문이다.

산부인과도 분만에 대한 수가 인상을 이미 여러 차례 단행하였는데 고위험 산모, 다태아 분만 등 대학병원에서 시행하는 중증 환자 수가를 인상한 것이 아니라 일괄로 분만 수가를 인상해 버렸고 그러자 로컬 개원의의 소득만 3배(지역수가 100%+안전정책수가 100%)가 증가하여 원래 대학병원에서 중증 의료를 보던 교수도 줄줄이 사표를 내었고 지금도 내고 있다.

이런 어이없는 수가 인상분의 배분 때문에 실제로 필수의료의 특정 과 수가를 인상해주는 보상체계가 가동될 때마다 대학병원이 아닌 개원가의 상황이 좋아져 오히려 대학병원 교수들이 개원가나 로컬으로 빠져나가는 빌미가 되고 있는데 대체 어떻게 수가 인상이 필수의료 문제를 해결한다는 말인가?

이 현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의사 집단의 주류(=의협=개원의)가 사실 필수의료의 정상화를 원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들에게 필수의료란 의대증원 요구를 차단하여 밥그릇을 사수하기 위한 방패일 뿐 사실 필수의료의 공백 그 자체는 아무 관심이 없다. 오히려 필수의료 공백 문제는 계속 해결되지 않아야 지속적으로 수가 인상을 요구한 후 이 인상분을 개원가로 빼돌려 소득 증대를 꾀할 명분이 생기기 때문에 그들에게 필수의료 붕괴란 말 그대로 프로파간다일 뿐이다. 물론 그 과정에서 죽어나갈 증증 환자들은 알빠노일 것이고.

의사 부족하다 -> 의대증원하겠다 -> 그것보다 필수의료 적자인게 문제다 수가 인상해달라 -> 수가 인상해줌 -> 정작 진짜 적자나는 수술의 수가는 안올리고 돈되고 쉬운 수술에 인상분 몰빵 -> 개원가 소득 증대 -> 대학병원 교수 로컬로 유출 -> 의사 부족하다

이 일반인이 알아채기 힘든 지옥의 매트릭스를 구성해놓고 본질은 철저히 가리며 감성적인 글로 대중을 선동하는 것이 의사 집단의 실체라고 할 수 있으니 그야말로 고학력 화물연대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니다.

따라서 국민들이 더 이상 이런 대국민사기에 속지 않기 위해서는 필수의료 수가 인상보다 의대증원과 미용시장 개방에 여론을 모을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며 글을 마치겠다.

1개월 전
👏
1개월 전
👏
1개월 전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무슨 근거로요?
1개월 전
저거 하난 잘한듯
1개월 전
22
1개월 전
경제 살릴 생각은 없는건가??
지금 의대 정원 늘리는게 우선이냐고

1개월 전
의대 증원도 국민들의 삶과 관계된 되게 중요한 정책이에요
1개월 전
송파  살기 좋은 송파구
모든 일이 척하면 척 착하면 착 되나요 차근차근 해나가는거죠
1개월 전
근 2년동언 한게 없잖아요
1개월 전
😲
1개월 전
아르민  
이제 그냥 웃김
1개월 전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좌표? 이거 인기글이에요 ㅋㅋ 의대는 근처도 가본적없네요 ㅋㅋㅋ
1개월 전
👏
1개월 전
근데 윤정부 특기가 말바꾸기라 언제 또 말바꿀지 모름
1개월 전
ㅋㅋ 증원하는건 상관없는데 증원인원은 총선용인거 매우 티나는데 본인부터나 잘하고 이런말하면 좋겠네요 아님말고식 단지기 증원 근거 대라하니 거부했죠?
1개월 전
ㅋㅋㅋㅋㅋㅋㅋ 이걸로 지지율 오르고 여기서도 박수 이러는 걸 보니 우리나라 인간들은 진짜 투표할 자격이 없다 ㅋㅋㅋㅋ
저거 하난 잘한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한심이들아 ㅋㅋㅋㅋㅋ 열등감에 찌들어 살지 말고 제발 정신 좀 차려라
정부가 국민 목숨 담보로 잡고 있는 거예요 ^^

1개월 전
정말 어느당도 좋아하지않는사람으로써 그저 답답할뿐이에요
1개월 전
심지어 말안들으면 의대정원 더늘린다고 협박하던데 지금이 군사정권인지 궁금하네요 참
1개월 전
협상할생각을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 목숨잡고 저러는거야 ㅋㅋㅋㅋㅋ 이러다 의료민영화도 협상없다 할듯 ㅋㅋ
1개월 전
민영화는 국민이랑 전쟁하자는거임. 그 당 바로 나락 처박히고 다시는 정권 못잡음
1개월 전
님이 뭐가 되시길래 국민성을 운운해요
주제파악좀;

1개월 전
전체 국민 보고 뭐라하니? 이게 자기한테 이득인지 아닌지 판단도 못하는 바보들이 문제라는 거지 ㅋㅋㅋ 저는 뭐가 되니 님 주제파악이나 하세요 ㅋㅋㅋ
1개월 전
난 또 뭐 님이 의사라도 되는줄 알았는데 바로위에 지가 쓴글도 까먹는 한심한 중생이셨구만..쯧
1개월 전
제말이요ㅋㅋㅋ
1개월 전
정부가 국민 목숨 담보로 잡고 있는 게 아니라 의사들이 국민 목숨을 담보로 저러고 잇는 거죠
1개월 전
팬치  제발 니 인생에 훈수하세요.
근데 아무리봐도 국민 목숨은 의사들이 담보로 잡고있는 것 같은데요..?
1개월 전
Michael Scott  DUNDER MIFFLIN
그래서 저번 대선 때 몇 번 뽑으셨는데요?
1개월 전
 
자 이제 이거 다음은 의료민영화입니다 정신 좀 차리시길
1개월 전
왜그래  🩵🩷
😮‍💨
1개월 전
무화과토스트  조며들었다
이제 증원이고 뭐고 모르겠어요.. 파업하는 쪽이나 강경하게 한다면서 국민들보고 버티라는 쪽이나 환멸날 뿐
다만 이걸로 진짜 지지율이 오르는게 신기합니다

1개월 전
늘리는 게 맞긴 한데 저정도로 늘릴 필요가 있나..? 의료패키지도 끼워넣기식으로 통과시키려 하던데 ㅠ 걱정
1개월 전
222 몇년에 걸친 것도 아니고 너무 급하게 과할 정도로 증원하는 거 아닌가요? 의료패키지는 왜 얼렁뚱땅 이야기가 넘어가나요... 환자로서 걱정돼요
1개월 전
젠데이아  콜먼
의사정원이 늘고 필수의료패키지가 시행되면 건보료가 고갈되어 의료민영화 될 것이라 걱정하는 의사들의 모순을 지적하는 글입니다. 꼭꼭 한번씩 읽어주세요
1개월 전
망나니라 칼은 잘쓰는듯
1개월 전
2000명은 오바죠 증원은 맞으나 그리고 근본적으로는 구조적으로 고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1개월 전
증원한다고 기피과 인원이 늘어나지도 않으며
교육시설과 인원 준비도 안됐고 의료질도 떨어지고 질 떨어지는 순간 부정부패는 더 심해집니다... 예시로 수술 잘 받겠다고 ( 의료질이 떨어졌으니) 좋은 의사한테 수술 잘 받으려고 뒷돈은 기본으로 주게 됩니다

1개월 전
맞아요 지금 제주위에도 어 나도? 이러면서 해볼까하는애들 많은데 너무 빡쳐요
1개월 전
지금 정부가 무슨 근거로 의대증원을 2천명씩이나 한다는지 아는 사람이 있을까요?
목마른 상황에서 물을 마셔야 하는 건 맞지만 갈증 심하다고 한번에 5L씩 마시면 죽을수도 있다는 걸 항상 명심해야죠
방향만 같다고 무작정 찬성하다간 진짜 큰일납니다

1개월 전
근거 없어요 ㅋㅋㅋ 심지어 근거 대라니깐 거부 했잖아요
1개월 전
진짜 걱정이네요 윤석열 그렇게 까던 사람들이 상대가 의사가 되니까 갑자기 지지하고 의사 무리만 조롱하면서 윤석열 경계는 안 하고 있는 거
의사들 조롱당하든 뭐 알 바 아닌데 윤석열을 뭘 믿고 갑자기 이렇게 무턱대고 지지들을 해대는지

1개월 전
윤석열 뇌피셜이래요 보복부는 처음엔 3-500명 얘기했는데 그거갖고 먹히겠냐고 이천명 질렀다네요 하……
1개월 전
혹시 출처알려주실수 있나요?
1개월 전
어떤 유튜브에서 의사분이 나와서 말씀 하셨어요 비서실에서 흘러나온 정보래요 실제로 정부 발표 전인 작년 11월 말에 그 의사분이 이미 이천명이라는 숫자를 언급하셨더라고요
1개월 전
에휴 이민 가야지
1개월 전
총선 끝나면 쏙 들어갈듯
1개월 전
쟤가 대통령되고 거의 유일하게 잘한짓 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22.
1개월 전
좋은것도 나쁜것도 밀어내고 밀려나도 남을 건 남고 걸러질 건 걸러지겠지..계속 고여서 썩은내 풍기는 꼴 보다야 어떻게든 모든 건 끊임없이 흘러야 옳다
1개월 전
에휴...할많하않
1개월 전
2000명 근거도 못대고 표 얻으려고 지르고 보는 사람에게 뭘 기대하나..
1개월 전
결국 증원… 엄한데 돈쓰지말고 기피과 월급만 세배로 올려줘도 너도 나도 할텐데
의료망햇네

1개월 전
곧 민영화될듯 잘하는게 아니에요🥹
1개월 전
2
1개월 전
아니 매년 적당하게 늘려가는게 맞지 저렇게 확 늘리면 대학들도 감당을 못해요ㅋㅋㅋㅋ 이건 그냥 선거용으로 무리수 두는건데 뭘 자꾸 잘한다고..
1개월 전
잘 하고 있음👏👏👏👏👏
1개월 전
난 증원은 찬성인데 기피과 수가는 올려야 한다고 생각
1개월 전
Tongs  글쓴이
기피과 수가의 진실을 봐주시길
1개월 전
대충 요약)
- 기피과수가는 의사(의협 산하 상대평가기관)가 정하는 것
- 현재 개업의에게 유리하게 적용되고 있음
대충 이런 글이군요

1개월 전
이미 본 자료구요,
기피과 수가를 올리는 주체가 의사/정부인 것과는 관계없이 기피과 수가를 올렸으면 좋겠다는 의견이에요

1개월 전
그 진실은 의사들이 반대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다른 과 파이를 뺏어서 주는 게 문제 아닐까요? ㅌㅋㅋㅋㅋㅋ 진실을 봐주시길은 무슨ㅋㅋㅋㅋ
1개월 전
Tongs  글쓴이
그럼 다른 과 파이를 뺏어서라도 주어야지요. 상대가치를 알아서 정하라고 냅뒀더니 개원의 기득권 세력들이 전혀 상급병원의 기피과 의사들의 생태계를 고려해주고 있지 않았네요
1개월 전
수가를 전적으로 의사들 입맛에 맞춰서 바꿀 수 있었으면 이렇게 안됐겠죠? 다른 과 어디 수가 빼앗아올까요? 돈 많이 버는 인기과 의사들 수가로 돈 버는 게 아니라 비급여로 돈 버는 건데? ㅋㅋㅋ 대학병원에서 같은 과로 재건수술하고 트라우마 수술 하고 이런 사람들이 수가가 많을까요? 대체 어디 수가 뺏어올까요? 원가 보전율이 70프로 밖에 안되는데???
1개월 전
Tongs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쑤리에게
<그 많던 수가는 어디로 갔을까?>

현 시점 필수의료 공백을 해결하기 위해 수가 인상을 요구하는 것은 필수의료 붕괴현상을 전혀 해결할 수 없으며 오히려 가속화 시키고 그저 의대증원을 막아보고자 물을 타는 것과 다르지 않다.

우선 필수의료 붕괴가 정확히 무엇인지부터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 흔히 필수의료 붕괴라고 말하는 것은 사실 우리가 동네에서 볼 수 있는 의원급 의료기관이 아니라 대학병원(상급종합병원)에서 중증 환자 볼 의사가 없어 생기는 문제를 뜻한다. 따라서, 이 문제는 개원가와 대학병원의 입장을 갈라서 볼 필요가 있다. 우리가 필수의료 붕괴를 막기 위해 충원해야 할 것은 개원가에서 만날 의사가 아니라 대학병원에서 중증 환자 수술을 할 의사임을 숙지하고 아래를 서술하겠다.

의사 집단은 마치 한국 정부가 수십 년 간 전혀 의료수가를 올려보지 않은 것처럼 주장하고 있지만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정부는 지금까지 꾸준히 필수의료 과들의 수가를 인상해왔고 그럴 때마다 매번 수천 억 단위의 세금이 들어갔다.

2009년 일반 외과는 30%, 흉부외과는 무려 100% 수가가 인상되었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이 인상된 수가가 제일 많이, 제일 높게 적용된 치료 술기는 하지정맥류, 치질수술, 맹장수술, 담낭절제술과 같은 개원가에서 행할 수 있는 쉬운 수술이지 대학병원에서 적자 난다고 아우성 치는 개흉술, 중증 위암, 대장암, 대장천공 수술 같은 필수의료에 관한 수술이 아니었다.

이는 정부에서 각 학회에 수가 인상이 필요한 부분을 정할 수 있도록 권한을 주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다들 진짜 인상이 필요한 부분은 관심도 없고 로컬에서 하기 쉽고 돈벌기 쉬운 수술만 집중적으로 올렸기 때문이다.

산부인과도 분만에 대한 수가 인상을 이미 여러 차례 단행하였는데 고위험 산모, 다태아 분만 등 대학병원에서 시행하는 중증 환자 수가를 인상한 것이 아니라 일괄로 분만 수가를 인상해 버렸고 그러자 로컬 개원의의 소득만 3배(지역수가 100%+안전정책수가 100%)가 증가하여 원래 대학병원에서 중증 의료를 보던 교수도 줄줄이 사표를 내었고 지금도 내고 있다.

이런 어이없는 수가 인상분의 배분 때문에 실제로 필수의료의 특정 과 수가를 인상해주는 보상체계가 가동될 때마다 대학병원이 아닌 개원가의 상황이 좋아져 오히려 대학병원 교수들이 개원가나 로컬으로 빠져나가는 빌미가 되고 있는데 대체 어떻게 수가 인상이 필수의료 문제를 해결한다는 말인가?

이 현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의사 집단의 주류(=의협=개원의)가 사실 필수의료의 정상화를 원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들에게 필수의료란 의대증원 요구를 차단하여 밥그릇을 사수하기 위한 방패일 뿐 사실 필수의료의 공백 그 자체는 아무 관심이 없다. 오히려 필수의료 공백 문제는 계속 해결되지 않아야 지속적으로 수가 인상을 요구한 후 이 인상분을 개원가로 빼돌려 소득 증대를 꾀할 명분이 생기기 때문에 그들에게 필수의료 붕괴란 말 그대로 프로파간다일 뿐이다. 물론 그 과정에서 죽어나갈 증증 환자들은 알빠노일 것이고.

의사 부족하다 -> 의대증원하겠다 -> 그것보다 필수의료 적자인게 문제다 수가 인상해달라 -> 수가 인상해줌 -> 정작 진짜 적자나는 수술의 수가는 안올리고 돈되고 쉬운 수술에 인상분 몰빵 -> 개원가 소득 증대 -> 대학병원 교수 로컬로 유출 -> 의사 부족하다

이 일반인이 알아채기 힘든 지옥의 매트릭스를 구성해놓고 본질은 철저히 가리며 감성적인 글로 대중을 선동하는 것이 의사 집단의 실체라고 할 수 있으니 그야말로 고학력 화물연대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니다.

따라서 국민들이 더 이상 이런 대국민사기에 속지 않기 위해서는 필수의료 수가 인상보다 의대증원과 미용시장 개방에 여론을 모을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며 글을 마치겠다.

1개월 전
Tongs에게
고정ㅋㅋ댓글 본인맘대로 안흘러가니 고정해부리기~!!

1개월 전
Tongs  글쓴이
행복맨날에게
본질은 모두가 봐야죠 ㅎㅎ

1개월 전
Tongs에게
민영화 초석이 본질인데요~
진행되면 서민들은 앞으로 공공병원이용해야하는데ㅜㅜ 돈 열심히 벌어야한다고 알려야해요~!

1개월 전
Tongs에게
와…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기피과 의사분들이 더 이상 처우 개선 해달라 얘기하기 지쳐서 그냥 현장을 떠나겠다고 하시는거군요 필수의료 붕괴를 막으려면 제일 먼저 해야하는게 수가 정상황예요 필수과 의사분들이 목이 터져라 얘기했는데 깡그리 무시하시네요…
그리고 분만 수가는 올렸어도 한참 부족해요 소송 배상액이 10억이 넘는 경우도 많은 상황에서 그정도 올려준다고 나락간 산부인과가 살아날까요?제발 이런 근거없는 얘기 하실 시간에 필수과 의사분들이 하시는 말씀 좀 들어보세요

1개월 전
Tongs  글쓴이
인생은 운에게
지적 감사합니다

1개월 전
Tongs에게
와 전혀 몰랐던 사실... 이게 진짜라면 의사 집단 테러범 아닌가요

1개월 전
shyy00  낄낄
의료민영화만 아니면 증원은 괜찮거같긴한데.. 너무 확늘리는거같긴함
1개월 전
젠데이아  콜먼
의사정원이 늘고 필수의료패키지가 시행되면 건보료가 고갈되어 의료민영화 될 것이라 걱정하는 의사들의 모순을 지적하는 글입니다. 꼭꼭 한번씩 읽어주세요
1개월 전
근데 너무 확늘리는데 저러면 부작용 생길듯
1개월 전
개인적으로 기피과쪽으로 인원이 갈 수 있게 하고 넘 많은 수익을 가져가지 못하도록 성형외과 피부과 등 특정 업장에 막대한 세금을 추징하는 쪽으로 의료 쪽에 변화를 쇄신했으면 함
1개월 전
의료민영화나 하지마라 제발..
증원 늘리는 걸로 은근슬쩍 의료민영화 실시하려는 거 실행할까봐 무서워요 정말로

1개월 전
젠데이아  콜먼
의사정원이 늘고 필수의료패키지가 시행되면 건보료가 고갈되어 의료민영화 될 것이라 걱정하는 의사들의 모순을 지적하는 글입니다. 꼭꼭 한번씩 읽어주세요
1개월 전
윤석열 잘한다 👍
1개월 전
서로 뜻은 죽어도 안굽히네
1개월 전
의료민영화 초석인데 잘한다는 사람들은…ㅋㅋ
1개월 전
증원한다고 그간 얽혀 있던 문제가 풀릴지 의문이기는 하네요
1개월 전
젠데이아  콜먼
의사정원이 늘고 필수의료패키지가 시행되면 건보료가 고갈되어 의료민영화 될 것이라 걱정하는 의사들의 모순을 지적하는 글입니다. 꼭꼭 한번씩 읽어주세요
1개월 전
처음으로 응원한다
1개월 전
의사들 그냥 문재인때 천천히 늘리지 공산당한테 걸려서 한번에 2천명 늘리게생겼네
1개월 전
그때는 시민단체 추천 공공의대 설립이 말도 안됐잖아요,,,
1개월 전
전정부때는 왜 국힘당에서 반대햇지 몰라ㅋㅋㅋ똑같은 증원인데 언론 반응 철저하게 다른거보면 진짜 답없다 이나라
1개월 전
늘려도 단계적으로 늘려야지 2000명이라니
파업 유도해서 지지율 올리려는 수작으로밖엔 안 보임
저렇게 갑자기 확 늘려버리면 건보료 감당 못하고 민영화까지 갈수도 있답니다
짜고치는 고스톱이서 나중에 400명 증원으로 합의봤다고 끝내면 다행이지 싶네요

1개월 전
너무 한번에 많이 늘리긴해요,,, 어느 시장이든 사회로 다 쏟아져나올때 어떻게 될지 상상이 안되나
1개월 전
단계적으로 늘려야지
1개월 전
늘어난 학생들 수업 받을 인프라도 부족하다는데
1개월 전
거짓말과 카멜레온  102号室の隣人
투표용 증원인거 티남ㅋ2000명 증원 주장에 대한 근거 자료나 가져오시지
1개월 전
투표용 ㅋㅋ
1개월 전
아.. 늘어나는건 찬성이지만.. 잘모르겠어요 그냥 민영화시킬려고 그러는거같음
1개월 전
젠데이아  콜먼
의료민영화 될 것이라 걱정하는 의사들의 모순을 지적하는 글입니다. 꼭꼭 한번씩 읽어주세요
1개월 전
그래도 이거는 잘한 것 같음
1개월 전
투표용 정치쇼ㅋㅋㅋ
모르는 사람도 있나?

1개월 전
환자들 다 죽어가도 괜찮다는건가요?정부가 겨우 표 때문에??정확하게 추계하지도 않고 논문 몇편, 그것도 짜집기해서 이천명 지르고 타협은 없다?국민 목숨가지고 장난치지좀 마세요……
1개월 전
국민들 목숨 가지고 협박하는 게 의사단체지 무슨 정부에요
1개월 전
둘다쥬 한쪽은 총선용 한쪽은 지밥그릇
1개월 전
총선용이라고 하기에는 되게 오래 전부터 정부는 의대 증원 을 준비해왓어요
1개월 전
22
1개월 전
의사들은 정부가 타협할 의지만 있다면 돌아온다고 했어요 근데 저렇게 근거도 없는, 현실성도 없는 이천명을 강하게 밀어부치는게 국민들 목숨갖고 협박하는게 아니라고 보시나요?정부는 파업할 거라는걸 알고 이천명 지른거예요
1개월 전
의사들이 말하는 타협할 의지=7대 요구안 수용(의대 증원 전면 백지화 포함) 인데 의사들이 너무 이기적인 거고 의사들이야 말로 대화할 의지가 없눈 거죠
1개월 전
와…더 이상 말할 힘이 없는데요 필수의료 살릴 생각은 없는 증원, 패키지니까 당연하죠
증원도 일단 필수과에 대한 체계 개선한 뒤에 정확한 추계에 의해서 늘린다면 반대 안 한다 몇 번이나 얘기했는데 안 들으시네요
그냥 덮어놓고 의사는 악이라고 생각하시지 말고 제발 의사들 말, 적어도 필수과 의사들 말 좀 들어보세요

1개월 전
인생은 운에게
'정확한 추계에 의해서 늘린다면' 과 비슷한 의미의 핑계로 의협은 의사 증원을 늘 반대해왓어요
의대생 증원에 대해서 점진적으로 하면 수용하겟다던지 500명이면 수용하겟다던지 그런 적 없고 의대 증원에 늘 소극적으로 대해왓어요
의사 증원할 생각이 전혀 없다는 뜻이죠
필수 의료 수가 개선은 의대생 증원 이후에 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의대생 증원은 지금 아니면 기회가 잘 없어요

1개월 전
이슈왕에게
하 증원 생각만 하지 마시고 30년 동안 물가 상승률만큼도 안올린 수가는 생각은 안 하시나요?싼 값에 굴렸던 정부나 국민이 더 이기적인거죠 필수의료의 해결은 수가 정상화 없이는 불가능한거예요
그리고 증원을 반대하는게 아니라 필수의료 문제를 증원으로 해결하는걸 반대하는거고, 더 이상 필수의료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이나라 필수의료의 미래는 없으니 정부의 증원 명분이 필수의료의 개선이니까 처우 개선 해달라 외치는 거고요 수가 개선도 지금 아니면 기회가 없으니까 외치는 거예요

1개월 전
인생은 운에게
필수 의료 분야의 수가가 낮은 건 다른 과 의사들 그리고 필수 의료 분야일지라도 대학병원 의사들이 아닌 개원의들에게 유리하도록 필수 의료 분야 상대가치점수가 낮게 책정되어 있어서 그렇죠
근데 그 상대가치 점수를 정하는 것 역시 의사들이에요
필수과 의료 수가 낮은 걸 정부에 뭐라 할 게 아니라 다른 과 의사들한테 뭐라 할 문제죠

1개월 전
이슈왕에게
네 그건 의협이 잘못했다고 생각해요 근데 그건 필수과 의사분들이 일 하느라 바쁘고, 수도 적고 힘도 없으니까 못한거예요 그니까 정부나 국민이 관심갖고 고치려고 해야죠 그리고 개원의들 입맛에 맞게 올린 수가조차도 다른 나라들에 비해서 한참 낮은건 아시나요?
몇 십년 뒤에 보세요 우리나라 필수의료가 얼마나 무너져 있는지, 과연 증원으로 해결되는지, 민영화는 안 되는지

1개월 전
지금 출생률에 의사는 2천명 늘어나는 거 보험재정으로 감당 안 되는 거 알텐데.. 결국 민영화된다 하면 탑5 등 일부 의사들은 좋긴 하겠더라고요. 부유한 소수의 이용자들도 좋으려나요? 그런데 이런 국가의 대계를 한낱 본인의 총선에 인기몰이정책으로 소비해버린다는 게 놀라운 점이죠. 아님 천공이 시켰나요ㅎㅎ
1개월 전
무당이 조언해준건 절대 안 바꾸기 때문에 안 바꿀듯 ㅋㅋㅋㅋ
청와대도 안 쓰고 개방했는데 이건 바꾸겠냐고

1개월 전
할꺼면 국회랑 협상해서 법 만들고 순서를 따라야죠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반발하니까 지금 세무조사, 압수수색 들어가고 있는데 정상은 아닙니다

1개월 전
지금 정부가 하는 절차 중에 불법인 건 없습니다
1개월 전
2000명 근거 공개도 거부했잖아요.. 타협 없다고 말하는게 진짜 의료를 생각하는 정부의 방향인가요?
1개월 전
소신있노
1개월 전
??????? 정치는 협상해야죠.. 무조검 미는게 아니라..
1개월 전
총선용 희생양삼는거 뻔히보이긴하는데 이건칭찬할일 거기에 국민연금도 잡으면 중도표 국힘으로 다쏠림 그러면 총선 200석 될껀데 노인분들 희생양 삼고
1개월 전
검찰정권으로 한국 최고 의사카르텔 박살. 이건 업적이네요
박정부의 담뱃값인상 문정부의 52시간제처럼 훗날 윤정부의 잘한 점을 떠올리면 먼저 떠오를듯

1개월 전
이렇게 지지율 올리고 총선 끝나고 극적타결 이러는 거 아니죠?
1개월 전
접배평자  돌아온 탕자
굿
1개월 전
여기 반응조차 이러니 민영화되는건 우리나라의 운명이겠네요
1개월 전
궁금한게 인원 늘리는거랑 민영화되는게 왜 같은거예용???
1개월 전
젠데이아  콜먼
의사정원이 늘고 필수의료패키지가 시행되면 건보료가 고갈되어 의료민영화 될 것이라 걱정하는 의사들의 모순을 지적하는 글입니다. 꼭꼭 한번씩 읽어주세요
1개월 전
올리는건 좋으나 확 늘었을 때의 부작용은 없을지 걱정..
1개월 전
프리지아꽃  봄의 향기
저도 증원 자체는 찬성하는 편이지만 무대포로 그냥 2000명? 최근 거점국립대 입학사정관 분과 이야기 할 기회를 얻었는데 걱정이 많으시더군요.. 단계적 증원도 아니고 뭘위한건지 본질 흐리기 같은 총선용 언플 같아요..
1개월 전
아오 혈압올라 타협을 하라고.... 갑자기 저렇게 많이 증원하면 학교 제대로 못돌아간다고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호만봐도...
1개월 전
Journeys of Inspiration  KLM 네덜란드 항공
근데 좀 점진적으로 하면 안 되나요.. 보고서에도 1년에 150명씩 증원하라고 되어있던데ㅠ
1개월 전
30년동안 증원이 안된거 팩트인가요?
그렇다면 심각하긴 하네

1개월 전
대통령이 정치를 잘 못하고 권력을 남용하는 거 같아요ㅠㅜ 대통령 10명 증원해야할듯
돈도 너무 많은 거 같은데…

1개월 전
대기업 돈 잘 버는 사람들 연봉 삭감해야할 거 같아요 취준생들이 대기업만 다들 바라니까 중소기업이 다 죽고 있네요ㅠㅠ
대기업 연봉을 낮추고, 중소기업 연봉을 올려주면 우리나라 경제력이 더 오를 거 같아요!!!

1개월 전
서울 백병원 적자나서 결국 망했다는데,,

그냥 지방병원들 다 없애고
빅5병원 만병상씩 늘리고
닥터헬기나 늘리는 게 맞지 않나요???????? 서울 내에서도 큰병원만 찾는데ㅜㅜㅜ

1개월 전
증가시킨다는 인원수가 너무 많아요 의사들 좋게 안보이는데 2000명은 진짜 오바;
1개월 전
근거를 가지고 반대하시는 분들 말고
국민들의 80퍼가 찬성하는데 그냥 윤석열이 한다고 반대하시는 분들이 진정한 정치병 환자가 아니신지...
이분들은 문재인이 증원한다고 했을때도 반대하셨겠죠?

1개월 전
헉 근거를 갖고 찬성하시는 분들 거의 없는 거 같은데ㅠㅠ 2000명 근거좀 부탁드려요!!
1개월 전
저도 2000명 증원은 반대해요 ㅋㅋ
뭐 알지도 못하면서 민영화거리는 분들 말하는거에요

1개월 전
뭐 알고 민영화라고 하는 건데요 ㅋㅋㅋㅋ 상급종합이 안 돌아가서 응급 수술 제외한 정규 수술들이 밀리고 입원이 어려워지지만 외래는 잘 돌아가고 있는데 대체 왜 정부는 비대면 진료를 늘리는 걸까요?? ㅋㅋㅋ 생각은 좀 해보셨나요?
1개월 전
비대면 진료는 파업 대책으로 허용한거고 이번 증원이나 필수의료패키지랑은 관계 없는데 진짜 알고 말씀하시는거죠 맞죠?
그래서 왜 민영화냐고요ㅋㅋ

1개월 전
코발트에게
의료체계에 대해서 관심많으신 거 같은데 이거 보시면 좀 이해가 될까요~??

1개월 전
행복맨날에게
아니 그래서 이번 정책의 어떤 부분이 민영화냐니까요?

1개월 전
코발트에게
아 이해안되기면 쉽게 풀어 설명해드릴게요 잠시만기다려주세요!!

1개월 전
코발트에게
1. 대학병원 사학재단
값싼 인력 굴리면서 자본금 축적
남은돈 필수의료투자없이 분원 지음
향후 분원 짓고 수련병원 인정받았을때 (약 2032-3년)전공의 필요한상태
6600병상에 대한 전공의 수 급하게 필요함

2. 복지부
건보재정으로 보장성 높이지 못하는 한계상황을
2003년부터 알고있었음. 건보료 상승 어려움 알고있음.
건보한계 알고 보장성 위해 민영보험 활성화시킴
삼성생명에게 전략을 받음 . (삼성생명의 계책 올려놈) 이후 의료민영화에 대한 조언받아 노무현정권때 한스텝 밟음. 이명박 정권때 mso 가능하게 함.(소위말하면 비의료인이 병원에 투자해서 얻은 이익 투자자에게 환수가능하게만듬)
의료민영화 착착 진행

2012년
실손보험으로 이익떨어지는 보험사 살리기위해 포괄수가제 도입. 이로인해 필수의료중 외과 산부인과 씨를 말려버림 . 이번엔 혼합진료 금지로 실손보험회사 밀어주기 들어감.
대형병원 보험사 밀어주는 이유는 관피아로 한자리씩 차지하는 역사가 있음

3. 금융위
보험회사 관리직 , 위원회 관피아 카르텔관계로
보험사 삽질을 복지부에 압박.실손보험 관리도 복지부에서 못하게 함.

4. 보험사
실손보험 끼워서 보장성 민간의료보험
절판마켓팅해서 팔아해치움 , 몇번의 기회를 주었으나 0-> 10프로, 10->20프로 될때 절판마케팅으로 당기순수익 올리고 손해율 높다고 함.
하지만 다른 보장성민간의료보험은 수익좋아서
합치면 오히려 이익임.
지금도 알아보면 알겠지만 단기납 종신보험과 무해지 보험판매 과열로 10년뒤 보험사 망할 예정. 그때도 금융위가 해결해줄 것을 기대

삼성생명 및 모든 보험사의 큰그림이 2003년부터 시작되어 현재 민영화단계 5단계을 바라보고 있음. 개방성 민간의료보험이 아닌 경쟁성 민간의료보험으로 유도해서 실손보험 간소화해서 병원이 직접 보험회사에 결국 돈받는구조로 가져오려고 하는중. 이렇게되면 민간보험이 병원에 압박해서 처방맘대로못함->보험개발원이 간소화 중계기관인거 보면 알수있음.

1개월 전
행복맨날에게
이게 현 상황이고, 윤정부가 내세운 보험관련 내용이랑 비교해읽어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필수의료패키지 핵심:보험은 민영화로 푸는데 진료비는 비급여인데도 나라에서 수가를 정하겠다고 하는 것

1개월 전
행복맨날에게
좀 어렵겠지만 반대의견 주장하실거면 정확히 알아야한다고 생각해요 잘 읽어봐주세요~!!

1개월 전
행복맨날에게
민영화에 대해 잘 아시는거 같은데 하나만 여쭤봐도 될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comment/262/0000017222
이 기사는 왜 민영화와 관련되었다는 거예요?관련 기사들도 잘 못찾겠어서 잘 이해가 안 돼서요ㅠㅠ

1개월 전
인생은 운에게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법 도입으로 차후 미국에서 하는 것처럼 보험사가 의료기관에 환자 정보 취득할 권리 주고 보험사와 의료기관이 직접 계약되도록 하는 초석 마련-의료민영화 발판

1개월 전
행복맨날에게
이 정보 처음 봤는데 진짜 4단계까지 왔네요…정보 감사합니다!:)

1개월 전
윤이 민영화까지 큰 그림을 그린지는 몰라도 비대면 진료 허용한다는건 재벌들이 침투하고 싶었던 시장 열어주는거고, 진짜 이천명 증원하면 안그래도 버티기 힘든 건보적자 박살나서 민영화 될 수 있을거 같긴 해요…
1개월 전
인생은 운에게
비대면 진료는 지금 의료 대란 때문에 한시적으로 푼거예요
딱히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하지만요

1개월 전
코발트에게
처음엔 한시적이지만 영구적이 될지는 모르는거니까요…그리고 저 분이 주신 자료 보면 혼합 진료 금지로 4단계까지 온거 같은데요?

1개월 전
인생은 운에게
그리고 건보재정은 어차피 적자라서 건보료 올리거나 보장성 약화시켜야해요
의사 수와 의료 수요는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없기 때문에 증원때문에 건보재정 박살난다는 주장은 비약인거같아요
의사들이 그렇게 원하는 필수과 수가 인상도 하고싶으면 건보료 올려야해요

1개월 전
코발트에게
의사 수를 만 명이나 늘이는데 건보 재정 고갈이 빨라지지 않을거라고 보시나요…??
그리고 건보료 올려서라도 수가 올려야죠 지금까지 수가가 말도 안되게 낮았던거예요 수가가 낮은 대신 비급여를 허용시켜줬던건데 비급여까지 건드리면 당연히 올려야죠

1개월 전
인생은 운에게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법" 지금 진행되고 있는 거도 민영화 발판. 의료기관이 사보험에 환자 정보 보내도록 강제하는 법이며 민영화됐을 때 하는 방식하고 똑같음.

이 법은 미국처럼 건강보험을 민영화하기 위한 보험사-의료기관 직계약과 관련 있다.

이 법이 통과돼 의료기관이 보험사에 청구자료를 직접 보내게 되면 보험사가 의료기관에 보험금을 직불하는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고 보험사들은 본다. 민간보험사가 의료기관과 직접 계약을 맺는 것은 미국식 민영화다. 일찍이 삼성생명은 사보험이 공보험을 대체하기 위해 직불시스템이 필요하다고 한 바가 있다. 이렇게 되면 미국처럼 환자들은 보험사가 계약한 병원에서 보험사가 허용한 치료만 받을 수 있다. 돈을 주는 보험사가 갑, 병원이 을이기 때문에 병원은 보험사가 미리 허용하지 않은 진료는 하지도 못 한다. 의료기관과 계약한 민간보험이 결국 공보험을 대체해 미국은 모두 알다시피 전 국민 건강보험이 없는 나라가 됐다. 보험사들이 이번 보험업법 개정을 추진하는 근본적 목적이 여기에 있다. 환자에게 연간 2천억 실손보험금을 되돌려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의료법 규제를 허물어 의료기관 환자정보를 직접 가져가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매우 심각한 의료 민영화다.
출처 : https://www.humanmed.org/?module=Board&action=SiteBoard&sMode=VIEW_FORM&iBrdNo=2&iBrdContNo=937&sBrdContRe=0&sSearchField=&sSearchValue=&CurrentPage=1

이번 정권 의료정책 경향성은 건보재정 확대정책 해서 건보 힘 빼고 사보험에 힘 실어주는 의료민영화.

1개월 전
행복맨날에게
오와……이번 혼합진료금지가 보험사 배불리는 정책이고, 미국과 매우 비슷한 형태라 민영화 발판이라는 얘기를 언뜻 들었는데 이게 이런식으로 연결이 되네요 건보 재정은 빠른시일 안에 고갈 날거라 민영화는 시기 문제일뿐이라고 생각했는데 알아서 다 준비하고 있었네요…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위에 있는 댓글도 그렇고 지금 댓글도 너무 양질의 정보라 이렇게 공짜로 얻어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근데 보험이나 의료계 종사자신건지 아니면 뉴스나 기사로만 이 정도 정보를 얻으신거예요?불편하시면 말씀 안 해주셔도 돼요!

1개월 전
인생은 운에게
아닙니다 대댓글 상 읽기 힘드셨을텐데도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1개월 전
행복맨날에게
네 정말 감사합니다ㅎㅎ좋은 밤 되세요!🌝

1개월 전
코발트에게
건보재정 박살은 이번사태와 상관없이 원래 예측되어왔습니다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행복맨날에게
뭐 알지도 못하고 민영화 외치는 분은 아니셨네요
저는 기사 겉핥기로 봐서 솔직히 저런 내용은 잘 모르겠어요
다만 저 글을 봐서는 필수의료 패키지의 어떤 부분이 민영화인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건보 재정은 2028년 고갈 예정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잘못 알고있나요?

1개월 전
코발트에게
건보 재정 바닥나는 거 알고 계시면 민영화도 머지 않음을 알고 계시겠네요.. 미리 알려드리지만 민영화는 국민 반대가 심해서 이런식으로 숨기고 말을 바꾸면서 진행할겁니다

1개월 전
젠데이아  콜먼
코발트에게
의사정원이 늘고 필수의료패키지가 시행되면 건보료가 고갈되어 의료민영화 될 것이라 걱정하는 의사들의 모순을 지적하는 글입니다. 꼭꼭 한번씩 읽어주세요

1개월 전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전 2000명 반대한다니깐요?
댓글은 보고 써주세요~

1개월 전
대한민국 이제 초고령화 사회지 않나요 수명이 늘어나는 만큼 의사도 늘어나야하긴 하는데 이번년도부터 2000명 증원은 심해요
1개월 전
이런다고 기피과 인원이 증가되는건 아니잖아요 무작정 인원 수를 늘리기 보다 기피과 증원시킬 시스템을 만드시라구여ㅕ
1개월 전
22
1개월 전
33
1개월 전
정부 좀 나대지마라
1개월 전
2000명은 교육현실반영이 안된듯. 숫자만 보고 지지율 올라가는거 보면 수준이.. 연구개발비 삭감한거까지 해서 의대 공대 죽이기ㅋㅋ 의사 늘어도 서울가서 잘하는 의사한테 진료받을거면서
1개월 전
각 의대에 증원 인원 수요 조사해서 나온 최소 인원이 2000명이고 최대가 3000명이 넘습니다
각 의대는 자기네 학교만 증원될 줄 알고 저런 숫자들을 적어낸 거고 모든 의대가 증원되서 의사 수가 많아진다니 이제 와서 괜히 증원 숫자 너무 크게 불렀다 하는 거죠
근데 자기네 학교만 증원될 줄 알고 불렀던 수요조사를 통해 볼 때 2000명 증원된다고 하더라도 의대 교육에는 문제가 없죠

1개월 전
의대가 아니라 대학 학장이 적어낸거고, 대학 입장에서는 등록금 제일 비싼 의대 인원 증원되면 손해볼 게 없죠 ㅋㅋ 문제는 그 인원을 의과대학 내에서 수용할 수가 없다는 거고요.
1개월 전
생요  BTS
결국 환자들 죽거나 말거나 신경 안쓰는건 똑같네요
아니 어쩌면 그 누구보다 더 사망소식 기다리고 있을듯

1개월 전
의료민영화,,,현실인가
1개월 전
젠데이아  콜먼
의사정원이 늘고 필수의료패키지가 시행되면 건보료가 고갈되어 의료민영화 될 것이라 걱정하는 의사들의 모순을 지적하는 글입니다. 꼭꼭 한번씩 읽어주세요
1개월 전
혹시 뭐가 모순인지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글 상에서는 모순에 대한 얘기는 전혀 없고 새로운 주장 뿐인데요?
1개월 전
젠데이아  콜먼
의사정원이 늘어나면 의료접근성이 높아져 건보료가 고달되어 의료민영화를 앞당긴다는 말 하지만 건보료를 부당하게 빼돌리며 이익을 취해온 의사들의 행태요
1개월 전
그.. 죄송한데 의료민영화가 뭔지 잘 모르시는 거 같아요ㅠ 위에 댓글 많이 달아놨으니 꼭 읽어봐주세요~
1개월 전
기존 급여+비급여인 경우
급여는 적자보는 가격으로 건보 공단에서 받고 비급여에서 이익을 보는 가격(환자 실비보험)을 받아 병원을 유지했었음

혼합치료 금지 시
급여+비급여 치료를 받을 경우 급여는 환자가 부담. 이 경우 보험사는 전체 비급여 치료니까 보험처리가 안해주려할거고 환자는 부담이 높아지니 비급여치료는 되도록이면 안받으려할 것.

이 상태에서 전체 비급여를 보험처리해주는 보험사가 나타나면 의료민영화가 시작되는 것

1개월 전
젠데이아  콜먼
실손보험 지출 상위 비급여 서비스는 비중증으로 애초에 정말 고통으로 인한 수요가 높지 않습니다. 이 비급여 항목들이 과도하게 실비청구되는걸 막겠다는 정책이고 무통주사나 수면내시경같은 매우 수요가 높을 비급여 서비스는 정책에 명시되어있지 않습니다. 혼합금지를 추진한다고 해서 저 비중증항목에 대해 비급여를 보험처리해달라하는 수요는 그리 클 것이라 생각되지 않네요
1개월 전
한번 훔치는게 두번 훔치는거보다 어려운듯이 처음엔 당연히 반발이 심할테니 저런걸로 하다가 점점 확장시키겠죠.... 너무 정부말만 믿으시는듯
1개월 전
젠데이아  콜먼
현이에게
비급여 항목 범위가 더 확대될 것이라고 무작정 간주하는 것은 비약이 심해보입니다. 분명히 '비중증 과잉' 비급여(도수, 백내장, 체외충격파, 비밸브재건술, 하이푸, 맘모톰절제술, 하지정맥류)만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1개월 전
/> 행복맨날님 혹시 이거 보셨나요?무섭네요 기사도 별로 없어요

1개월 전
아.. 저 못봤어요 진짜 미쳤네요ㅋㅋㅋㅋㅋㅋ저기 유튜브 댓글은 정상적이긴한데.. 진짜 뭔ㅋㅋㅋㅋㅋ
1개월 전
대중들이 더 알아야하는데..넘 답답하고 아 아아아 짜증나네요..
1개월 전
행복맨날에게
/> 진짜 너무 답답해서 며칠동안 뉴스도 안보고 쉬었는데 그래도 조금은 여론 바뀐거 같아요 저런 영상도 만들어지고, 댓글에 민영화 얘기도 간간히 나오고ㅠㅠ
근데 아직도 대다수는 잘 모르는거 같아서 너무 답답해요 으!!!!!😭
해봤자 총선용 쇼라고 생각했는데 행복맨날님 정보 보고 찾아보니까 의료민영화 아닌게 말이 안되는 수준이던데요??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ㅠㅠㅠㅠ❤️

1개월 전
저게 진짜 잘하는 걸로 보인다고?
1개월 전
전정권 때 400명 증원한다 할 때 잘 좀하지 지금 정권이 하는거 응원하진 않는데 진짜 뭔가 의사들의 업보라는 생각밖에 안 들어요
1개월 전
게시물 판독기  판독기 독기야
의료민영화 절대 반대
1개월 전
본아베띠  130613
의료민영화 반대
1개월 전
총선용 아닐까요?
2000명 자체가 말도 안되는데다 일단 크게 불러서 협상때 증원 줄여 협상하면 문정부도 못한 극적인 협상력을 보인 어쩌고 저쩌고 라고 언론이 띄워주면 확실히 총선에 유리할 듯 한데

1개월 전
만약 국민 목숨 담보로 끝까지 힘싸움한다면 고래싸움에 터져나가는건 환자와 그가족들...
1개월 전
총선용이면 2천명을 더 밀어붙이겠죠 여론이 이렇게까지나 편들어주는데 협의를 해버린다? 기적의 네고시에이터가 아니라 직능단체에 굴복했다는 이미지가 더 커질겁니다. 협상은 패키지쪽에서 하되 증원숫자는 그대로 밀거같아요
1개월 전
쑤쑤  너 뭐하묘?
서서히 늘려가면 되는데 60프로나 냅다 늘리는 게 맞나
1개월 전
민주당이 집권했으면 지금 보다 확실히 협상도 하면서 바람직하게 됐을텐데^^
1개월 전
젠데이아  콜먼
의료민영화 될 것이라 걱정하는 의사들의 모순을 지적하는 글입니다. 꼭꼭 한번씩 읽어주세요
1개월 전
기존 급여+비급여인 경우
급여는 적자보는 가격으로 건보 공단에서 받고 비급여에서 이익을 보는 가격(환자 실비보험)을 받아 병원을 유지했었음

혼합치료 금지 시
급여+비급여 치료를 받을 경우 급여는 환자가 부담. 이 경우 보험사는 전체 비급여 치료니까 보험처리가 안해주려할거고 환자는 부담이 높아지니 비급여치료는 되도록이면 안받으려할 것.

이 상태에서 전체 비급여를 보험처리해주는 보험사가 나타나면 의료민영화가 시작되는 것

1개월 전
젠데이아  콜먼
실손보험 지출 상위 비급여 서비스는 비중증으로 애초에 정말 고통으로 인한 수요가 높지 않습니다. 이 비급여 항목들이 과도하게 실비청구되는걸 막겠다는 정책이고 무통주사나 수면내시경같은 매우 수요가 높을 비급여 서비스는 정책에 명시되어있지 않습니다. 혼합금지를 추진한다고 해서 저 비중증항목에 대해 비급여를 보험처리해달라하는 수요는 그리 클 것이라 생각되지 않네요
1개월 전
아니 진짜 정원3천명에 2천명씩 오년간 늘린다는게 말이돼요? 그래서 다음 정권때는 또 인원넘쳐나서 정원 줄이고 지지율 다 깎이고요?ㅋㅋㅋ 교수도 천명 늘리나요ㅋㅋㅋㅋ 아니 진짜 천룡인들 욕하느라 새우들 등터지고 있는게 안보이세요? 전대통령 지킨다고 여성 정책 발표1도 안한 사람 대통령으로
뽑아줄때부터 참담했지만 남이 어쩌고말고 나부터 좀 살고봅시다 수가를 월등히 못올리는것도 의료보험 함부로 못건드려선데 늘어난 학생 교수 감당 무슨수로 할건데요? 지금도 신나게 적자내고 있는
정부가 공부잘하는 학생 자녀로 둔 부모들만 좋을일 하고 있는게 안보입니까? 이러고 총선땐 또 누구 지지할건데요?

1개월 전
의료패키지도 다들 찬성하세요? 정말 신기하네 왜 아묻따 독재국가 지지를 한담ㅋㅋㅋ
1개월 전
믿음직스럽긴 한데 왤케 짜증나지ㅋㅋㅋㅋㅋ
1개월 전
아ㅋㅋ댓글 꼬라지 봐 진짜 속터져 죽겠네 애초에 이러니까 윤석열이 당선됐지
1개월 전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  승연아너가다해먹어
협상을 봐야지.... 니네 둘다 협상 안하는건 걍 국민 목숨 잡는건 똑같잖아..
1개월 전
다른건 모르겠고 30년간 동결인건 대박이다…
1개월 전
222 의사 수 부족하다고 하면서 애초에 좀 점차적으로 늘렸어야지 30년간 협상 안하고 버티다가 이제야 확 터지는거라고 생각함
1개월 전
333
1개월 전
아샷추 주세요  아이스티에 샷 추가
44 그 어느직군도 30년 인원동결은 없을듯
1개월 전
군인 월급도 바로 200 만든다고 질러놓고 점차적으로 늘린거보면 2000명 증원도 점차적으로 하겠죠 뭐.. 그냥 2000명 증원 못박으려고 하는것 같아요
400명 증원한다할때 그냥 냅두지…
현재 상황 지지하는건 아닙니다

1개월 전
대통령도 증원하자 지금 있는 한놈은 너무 일을 못하고 안한다! 의사 증원은 맞지만 2000 명은 아니지 한번에 2천명 늘리면 그거 누가 다 교육시킬건데? 싸강이라도 할 생각인가? 지금 의사 파업으로 애먼 환자들 피해보고 있는데 협상은 못할망정 대책없이 2천만 고집하는게 대통령이냐. 대통령주제에 총선용으로 공수표 날리는거 꼴보기싫다. 저 머리통에는 삼권분립이 없는거냐. 와중에 무책임하고 세상물정 모르는 의사들은 여론전 개못해서 답답 그러게 간호법은 왜 반대해가지고 모자라고 이기적인 의새놈들
1개월 전
DPR Iive  we gang gang
완전 공감이요 ㅋㅋ 둘다 국민 생각 안하는 건 매한가지... 새우등 터지는 건 불쌍한 환자네요
1개월 전
2000명은 아무리 봐도 오반데
1개월 전
가보자고
1개월 전
ㅋㅋㅋㅋㅋㅋ요새 전국적으로 대통령이 선거운동 다니는듯 하던데ㅋㅋㅋ총선용인거 너무 티난다 현재 대학병원 중증환자들만 수술 못받고 난리났어요 강자들끼리 힘 겨루기
1개월 전
그냥 이때싶 총선용으로 언플하는거 같아 좋게 보이진 않아요..ㅎ
1개월 전
증원은 좋으나 2000명 선넘네
1개월 전
댓글알바들 티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떠안고 있는 기존 문제가 심각한데 인원 늘리는거 하나로 문제를 틀어막으려고 하니… 이렇게까지 상황이 흘러가면 잘잘못을 떠나서 정상화를 위해 노력해야하는게 정부의 마땅한 대응방식인데, 협상을 위한 노력조차 안하는 게 실망스럽네요. 인원 증가는 가져가되 추가 조건을 걸어 협상을 할 시도를 해야지. 애초에 기대도 없어서 더 실망할 것도 없지만 진짜 답답하다.
1개월 전
증원수가 많다구요? 전정부서 500명 증원한다 했을때도 이악물고 반대해서 흐지부지 됐습니다. 증원할때를 놓쳐서 쌓이고 쌓인게 터지는거죠 전기세 처럼요
1개월 전
정부를 상대로 의사집단의 승률은 전적 100프로였음. 히포크라테스선언 첫번째 어떠한 상황에서도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이번에 의사집단들 그낭 환자 돈벌이로 생각한다는 거 너무 드러났고 환자생명 볼모로 이짓거리하는 거 정말 인간으로서 비겁하고 비윤리적임. 이번에 반드시 2000명 관철해서 Oecd 인구대비 의사수 꼴찌 수준 탈출바람. 첨으로 정부 응원중
1개월 전
왜 의대 증원에 찬성하는게 윤석열을 지지한다고 보는지 알 수 없네요
게다가 의료패키지로 인해 분만 시 무통주사 못 맞는다, 수면 내시경 못한다고 가짜뉴스 뿌리는게 더 선동 같아여

1개월 전
수면내시경은 진짜입니당 할수는 있는데 전부 비급여로 내면 돼요
1개월 전
수면 내시경이 지금 발표한 혼합진료금지 대상엔 없는데 어디서 보신건가요?
1개월 전
윤석열 지지 안함
하지만 잘한 정책은 잘한거임...
반발 심한 인티에서도 이정돈데...
중립적인 관점에서는 잘한거 맞음

1개월 전
2222
1개월 전
신입  (?)
정치쇼...? 라고 하기엔 전 별로 그것때문에 윤 지지하고 싶지 않은데요?
1개월 전
의사카르텔 부수는 건 보기 좋아도 윤통 지지는 절대 안함ㅋㅋ
대통령도 증원하자 윤통있으니까 9명추가하고 월급도 월 천 배정한 뒤에 성과별 노나먹기 해주라 ㄹㅇ돌겠네

1개월 전
22222
1개월 전
33
1개월 전
증원했을때 문제점이나 이런부분도 관련자들과 협의해서 나와야 하는데 저렇게 소통없이 갑자기 증원하겠다고 발표하니 파업하고 이 난리가 된듯여.. 원래 싫어했으나 오히려 윤 더 꼴뵈기 싫어졌어여
1개월 전
222
1개월 전
3333
1개월 전
Michael Scott  DUNDER MIFFLIN
44 둘 다 싫음
1개월 전
어휴 답답하다
1개월 전
30년 동안 증원이 없었다는 것도 놀랍고 증진은 증진인데 한번에 많이 늘리는 것에 대한 불안감도 크네요..
1개월 전
한테리  바부아기토끼
그동안 모든 정부마다 증원하려고 했는데 그쪽 카르텔 때문에 동결된거로 아는데요...이번기회에 증원되는게 정치색을 떠나서 국익에 도움된다고 생각해요 갑작스러운 증원이라 부작용이 우려스럽긴하지만 그걸 막은것도 의협이라 참
1개월 전
2222
1개월 전
333
1개월 전
함께 나락까지 갈까.  .. 여기가 제 나락이에요 .
44
1개월 전
노인 인구 비율은 계속 늘어나는데 30년 동안 의사 증원 없었다는건 좀 놀랍긴함 그동안 얼마나 난리친건가 싶네
1개월 전
2222222
1개월 전
333
1개월 전
젠데이아  콜먼
의사정원이 늘고 필수의료패키지가 시행되면 건보료가 고갈되어 의료민영화 될 것이라 걱정하는 의사들의 모순을 지적하는 글입니다. 꼭꼭 한번씩 읽어주세요
1개월 전
뭘 늘리든 저렇게 한번에 늘리면 문제는 당연히 생길것같은데요ㅠ
1개월 전
정부 싫어하긴하는데 대한민국에서 저 인원 안 많아요....협상한거 제대로 보고오심이
1개월 전
👍
1개월 전
groupsound  전설
오 이건 잘하는 것 같은뎅
1개월 전
의대정원은 어느정도 필요하지만 지금 대환장인 이유는 의사들의 이기적인 면과 정부의 의료민영화를 교묘하게 녹여서 정책발표하고 의사 모자라서 더 늘린다는데 반대하는 이 양아치들아 이런식의 언플의 대환장 콜라보인 현 상황...씁쓸하다...

근본적인 원인은 공공의료원 보다 개원의가 워낙 많고
수가문제도 있긴하고 이런 부분도 큰데 단순하게 수가늘리면 해결 끝이 아님ㅜㅜㅜ

의사들이 파업하는 부분에서 엘리트주의가 심한것도
맞고 본인 밥그릇 싸움도 맞음 그리고 같이 일하는 간호사한테 짬시키고 간호사법은 신경도 안쓰는 비매너도 맞음.. 의료사고도 미용시술과 수술이런거 까지 지원해달라는건 뻑킹이고 근데 의료체계의 문제와 건보의 문제를
계속 수박 겉핥기 식으로 땜질했으니 이번에 맞 물렷니 일이 터진거죠.. 단순히 의사 이 양아치들아 라고 하긴 힘들어요...

1개월 전
22222 공감합니다
1개월 전
33
1개월 전
44... 증원하는건 맞는데 그 외 문제들도 같이 제대로 건드려야지...
1개월 전
55 의대 증원 볼때마다 느끼는 건데 수만 늘리면 뭐가 달라지나요 .. 근본적인 문제도 같이 건드려야지ㅠㅠ
1개월 전
젠데이아  콜먼
필수의료 정책에 증원만 있는게 아닙니다
1개월 전
민윤기'  보라해
666
1개월 전
77 지금 정권에선 안돼요
1개월 전
보조개수집가  한번만찔러봐도돼요?
88 이거죠
1개월 전
999
1개월 전
 
반복된치즈케잌  Dynamite
지금 의대 정원이 약 3천명인데 1년에 2천명 증원이 사실 말이 되나요... 전형적인 보여주기식 증원이라고 생각해요
1개월 전
여기 반응 보니까 총선은 국힘이 이기겠네
1개월 전
any
에휴
1개월 전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작년말에 500명 증원 거의 확실시 됐을때(복지부는 미정이라고 했지만) 이번 정권에서는 파업 안하냐고 역시 2찍들이라고 조롱받았었죠
1개월 전
아샷추 주세요  아이스티에 샷 추가
윤석열은 민노총 화물연대 파업도 무시한 인간인데 의사들 파업은 코웃음칠듯..
1개월 전
의대 증원은 찬성하지만 이 건을 계기로 그 당 지지할 생각은 없음.. 뭐 또 어떻게 보면 공산주의같은 이 정권에서조차 의대 증원에 실패한다면 앞으로도 없을것같은 느낌
1개월 전
할배  
아득바득 잘하는걸 잘한다고 안 하네요..
1개월 전
어느 정도는 찬성하지만 .... 아득바득 잘 한다고 하고 싶지는 않네요
1개월 전
https://www.instiz.net/pt/7505438
여러분 이글도 함께 봐주시면 좋을 듯합니다 ..

1개월 전
나만 총선을 위한 쇼로 보여지나…
1개월 전
저두...ㅋㅋㅋ
1개월 전
혼합진료금지가 진짜 문제인데 의사들은 이건 관심없고 걍 증원하는것만 진짜 싫어서 사람 목숨 인질잡고 파업하는거구나 라는걸 의협 인터뷰에서 느낌
1개월 전
다 맘에 안 들지만 이건 응원합니다. 의협 인터뷰들 보고 더 크게 느꼈어요
고령화시대가 다가오면서 전 세계에서 인구당 의사 수를 계속 늘리고 있는데
30년간 한 직업 수를 동결하는 게 말이 됩니까? 의사분들 이게 진짜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언젠가는 겪어야 할 당연한 홍역이라고 생각합니다

1개월 전
흠... 증원이 된다면 기피과 지원율이 올라갔으면 좋겠어요.. 그렇지않다면 무슨 의미가 있나싶기도하고 수가 문제도 그렇고
1개월 전
말나온김에 증원해야됨 여기서 또 어그러지면 안됨
1개월 전
총선용... ㅠㅠ
1개월 전
찬성찬성!! 의사카르텔 부숴야함
1개월 전
이거라도 꼭해라
1개월 전
넌내게여전해  두밧두 와리와리
의사증원은 하여간에 지지합니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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