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170907 예지의 하루 中


"강의 시작 시간은 이미 지났는데..."

"부끄러운줄 모르고 당당하게 들어오는 저 패기에 모두 박수를!!"

"와~~~~~~ 짱멋탱~~~"

" 피곤해서요, 거같거든요 지금"

교수 : (경이롭게 쳐다봄) 너 정체가 뭐지?


프로통학러!


발버둥 쳐봐도 이미 늦었어,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아 먹는 법이지 후훗

그 놈의 일찍 일어나는 새!!!



| 이 글은 8년 전 (2017/9/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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