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가 박서준 백진희를 꼬리커플로 만들었다.
김광규는 7월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혼자 먹기 싫었던 장어 요리를 들고 MBC '금나와라 뚝딱'에서 부부로 나오는 박서준 백진희 커플 대기실로 찾아갔다.
마침 약속이 있어 자리를 비웠던 박서준은 쉽게 대기실로 오지 못했지만, 백진희가 "오빠 여기 장어 있어"라는 말에 김광규 전화기 너머로 내적갈등이 엿보이는 목소리를 들려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서준이 바로 달려와 김광규, 백진희와 함께 장어요리 점심식사를 했다.
김광규는 "오늘은 셋이니까 나는 꼬리 먹을 필요 없다. 하나씩 먹으라"고 극중 신혼부부인 박서준 백진희에게 꼬리를 나눠줬다. 이어 김광규는 두 사람이 나눠먹는 모습을 보곤 "오늘밤 난리 나겠네"라며 아는 척을 해 폭소를 유발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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