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min karimloo
뮤지컬 시카고 中 We both reached for the gun
애인을 죽인 록시를 변호사 빌리 플린이 록시 목소리를 흉내내며 변호하는 장면
대충 설명을 해 드리자면, 사실은 애인 프레드가 헤어지자고 해서 화난 록시가 프레드를 쏴 죽인건데
빌리랑 록시랑 짜고 하는 말은 반대로 록시가 헤어지자고 했는데 프레드가 미쳐서 달려들면서
서로 총을 갖고 싸우다가 어쩔 수 없이 록시가 프레드를 죽였다는 말. 정당방위라고
엄빠주의를 한 이유는... 옷을 보시면 안다능
아이비
가사 안들릴까봐
그래 그래 그래 서로 그래 서로 그 총을 뺏으려
그총 그총 그총 그총 그래 서로 그 총을 뺏으려 했네
이건 영화 버전
노래가 정말 흥겨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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