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심장 규현 사고 얘기
1분 40초
규현 " 이렇게 죽는거구나 생각이 딱 들었어요.
그때마침 은혁씨께서 달려오시더니 제 손을 잡고,
제가 울면서 살려달라고 기도를 하고 있으니깐 함께 기도를 해주시더라고요.">
시원 " 퇴원하고나서 건강했던게 아니거든요.규현이가 항상 뭐 이렇게 있었어가지고 옷갈아입을때나 보면서 몇 번 안보이게 운적 있었어요">

이날 최시원은 가장 행복했던 순간으로 '멤버 규현이 사고를 털고 퇴원했을 때'라며 운을 떼 당시 심각성을 전했다.

사고당시 멤버들을 가장 먼저 챙겼던 이특.
이특은 들것에 들려서 응급차로 옮겨지는 와중에도 '규현아 규현아' 하면서
규현을 찾았다함.


사고 후 바로 활동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