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이 7집 타이틀곡 '세사람' (보컬: 성시경)
실제로 가벼운 마음으로 녹음하러 왔다가 녹음 두번 실패하고
10일동안 담배 끊고와서 녹음 성공한 곡...
후반에 숨쉴 부분이 없고 키 자체도 높아서 원키 라이브가 힘든 곡
* 윤하 3집 수록곡 '편한가봐'
윤하 曰 편하지 않은 노래. ㅋㅋㅋㅋㅋㅋ
윤하가 부르면서 힘들어하는 유일한 곡
* 토이 4집 수록곡 '거짓말 같은 시간' (보컬: 김연우)
유희열이 이건 김연우라도 못부르겠지 하면서 만든 곡
음역이 너무 넓고 후반에 숨쉴 틈이 없어서 김연우 노래중에서도 극난이도의 곡
원래 이 곡이 여전히 아름다운지 대신 타이틀곡이였는데 이 노랜 따라부르기
힘들다는 이유로 기획사사장이 반대해서 결국 수록곡으로 남은 에피소드가..
* 박정현 3집 수록곡 '아무말도, 아무것도..'
유희열이 박정현의 최저음과 최고음을 측정한 후 작곡한 곡.
이 곡도 원래 박정현 3집 타이틀곡이 될뻔 했는데 노래가 너무 길어서 탈락.
(노래가 어려운것도 한몫했을듯)
* 박효신 2집 수록곡 '위안'
실제로도 이 곡은 박효신이 라이브한적이 없어서 라이브 영상이 없네요
유희열 曰 왜 제가 준 위안이라는 곡은 잘 안부르시나요?
박효신 曰 부르기가 너무 힘들어요 무대에서도 부르기가 곤란하고..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곡이에요
* 토이 4집 타이틀곡 '여전히 아름다운지' (보컬: 김연우)
토이와 김연우의 대표곡 중 하나로서 많은 라이브 영상이 있는 곡이지만
대부분 한 두키 낮춰서 부를 정도로 원키 라이브가 힘든 곡.
원키(G키) 최고음이 3옥타브 도 라고 하네요
* 성시경 6집 타이틀곡 '안녕 나의 사랑'
도저히 숨쉴 틈이 없는 성시경 극악의 곡 ㅋㅋㅋㅋㅋ
유희열이 가수 죽이려고 만든 곡의 가장 대표적인 곡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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