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직전 상황:
정화는 보조 담당이었는데, 솔지가 정화한테 채소 씻기고 썰으라고 함.
근데 정화는 요리 부분에서는 생초보, 채소를 너무 꼼꼼하게 씻다보니 속도가 느렸음.
솔지가 이렇게까지 꼼꼼히 할 필요없다면서, '미미의 요리교실'도 아니고 (장난이었는데, 정화가 삐짐, 방송에서는 새댁 정화, 시어머니 솔지라고 자막에 쓰면서 막장드라마 라고 자막에 뜸)
정화가 고기굽는 곳에 갔다가 (부엌에는 혜린과 솔지만 있었다가) 부엌으로 들어옴. 그러면서 정적이 흐름.
훈훈하게 해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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