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메이즈러너 스코치 트라이얼 프리미어에서
브라질 팬들의 격한 환영으로 감동받아 울어버린 카야 스코델라리오
브라질팬들이 “KAYA EU TE AMO!” (“카야 사랑해”)를 떼창 수준으로 했다고ㅋㅋㅋ
그 영상
사진들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영국인 아버지와 브라질 어머니 사이의 혼혈
하지만 어렸을 때 부모님은 이혼하시고 카야는 브라질 어머니의 손에 자람
성도 어머니의 성인 스코델라리오를 따름
영국에서 자랐지만 어머니의 영향으로 포르투갈어를 능통하게 구사한다고 함
그래서 브라질 팬들의 격한 환대가 더 감동스럽게 느껴졌나봐...ㅇㅅx (궁예)


상파울루 프리미어는 내 인생의 가장 감동적인 순간이었다
브라질의 사랑은 세상에서 가장 특별하다
저를 따뜻하게 환영해준 모든 분들게 감사하다
(구글번역ㅣㅅㅇ)
나만 흥미돋으면 빛삭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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