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덕



결국 넘쳐오르는 빠심을 주체 못 하고 랩 가사에 담아냄
이해 못 해 아무도
여자들이 반할만한 구석 따위는 없고
통장에 도움 되는 건 더욱 아닌 이런 곡
모두 내게 물어봐 왜 하냐고 What for?
대답 못 해 나도
건물주, 물주, 을에서 갑이 되어가도
음악과 내 관계에 변한 건 절대 없다고
말할 수 있어 I still spit that 세입자 Flow
(Modern Rhymes)부터 (Go Hard: 양가치)
(오독)과 (사수자리)까지도 마찬가지
내 자신에게 진실하지 않은 적 없었어 한 번도
Videotape에 담은 AFKN 화면 속
영웅들이 그랬듯이 아직도 내게 시와 음악
They just come naturally
내겐 없어 다른 선택은
It just comes automatic
이루펀트 정규 10집 수록곡 잊음 피쳐링
어제도 음원 뜨자마자 바로 트윗이 올라옴

그리고 그 Automa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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