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나는 중식이다. 서른 즈음에 맞게 되는 제 2의 사춘기. 인정하게 되는 시기 나는 서른이고 노가다 꾼이며 음악을 하고 있다. 포기하거나 인정하거나 둘 중 하나는 해야 하는데.. 그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가 없다. 이 영화를 만들며 나는 나를 인정하게 되었다.
[연출의도]
사는게 괴롭고 허탈하여 나는 왜 사는가?? 고민하다 글을 썼고 그 글을 하나하나씩 찍었다. 이러다 자살하는 거 아닌가?? 하다 나를 좀 찾아가는 그런 계기를 만들고자 만들게 되었는데.. 이걸 보신 분들도 나처럼 뭔가 아… 그래서 내가 이따구로 살고있구나.. 하며 느끼고 해결되었으면 좋겠다.
영화는 예전에 봤다가 이번에 슈스케 나오셔서 생각나서 퍼왔어요.
다시 봐도 재밌고...현실적이고...씁쓸하면서..참 재능있는 사람이다..생각드네요..허허..
여튼 중식이밴드 흥해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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