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소 상투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골 잘넣는 선수들에게만 불려지는
득점기계 하지만 이보다 더 정확한 표현을 없을 정도로 우크라이나 최고의
레전드인 안드리 세브첸코는 디나오 키예프를 시작으로 밀란에서의 전성기를
거쳐 첼시 이후 다시 밀란 임대생활후 디나모 키예프에서 선수생활을 마감하였습니다.
자국의 최고 명문 디나모에서 활약 바로 누캄프에서의 헤트트릭을 선보이며 밀란으로
이적을 하였으며 이때 데뷔시즌부터 득점왕을 하며 적응따윈 필요없다는 강력한
마인드로 미셀플라니티 이후 전무후무한 2번째 기록을 세웠으며 전성기때를 말하자면
03/04시즌 리그 챔피언스리그 득점왕을 토대로 발롱도르 수상까지한 엄청난 이력이 있으며
다음시즌은 혼자 5골도 넣는 원조배기옥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유럽의 호돈신이라는 별명이
당시있었으며 폭발적인 스피드와 화려한 볼컨트롤 우직한 모습으로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으며
전성기가 아직 오지 않으리라 생각하였지만 대부분의 선수들이 저지르는 치명적인 실수 바로
이적을 하게 되며 축구인생의 우울함이 시작됩니다.

드록바의 위치가 불안하지 않을까 했지만 전혀 걱정할 필요없이 세브첸코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였으며 최악으로 다시 친정팀 밀란으로 임대되었지만 이제는 이빨빠지고 털 다 빠진 호랑이
취급으로 자국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세브첸코는 다소 아쉽습니다 이적을 하지 않고 계속 남아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하지만
시간이 흘렀는데 뭐 어쩌겠습니까 아쉽지만 그래도 전설의 영상으로 아쉬움을 달래야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