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알테어 이븐 라 아하드 (어크 1, 어크레벨레이션)
어쌔신크리드의 최초의 주인공이자
게임속 암살자들에게 전설의 암살자로 불리우며
그의 나이 90세가 넘어서죽었다
그리고 원래 암살자들은 암살검을 사용하기 위해
4번째 손가락을 잘라버리는데
후대 암살자들이 이런 고통을 격지 않게 암살검을 개조하였다
사진을 잘 보면 알테어의 암살검에 나오는 자리가 딱 4번째 손가락 자리
또한 암살총도 개발
암살단 내 반란 진압만 두 번이고,
템플 기사단 지휘부를 몇 차례나 싹 쓸어버렸다.
또한 그가 남긴 유산은 300년 뒤까지 이어져
후대의 암살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후대의 암살자들을 위해 남겨둔 갑옷은 에치오 아우디토레의 목숨을 구해주었다.
이러한 선지자적인 면모와 역대 암살자들과
비교해서도 뛰어난 암살 솜씨 덕분에 외국의 팬들이 붙여 준 이명은
최고의 암살자
무엇보다도, 현재까지 에덴의 조각을 든 상대를 에덴의 조각 없이
물리친 유일한 인물이다.
그리고 향년 60세의 나이에 아내를 눈앞에서 잃어버리는 비극이...

2. 에지오 아디토레
아마 어크 팬들중 가장 많이 좋아하고
어쌔신이라고 하면
게임 좋아하는 사람들은 에지오를 떠올린다.
또한 인기도 많은 캐릭터는 얘가 단언코 1위 일것이다
아마 3부작의 이유가 가장 클것이다
어크 팬들은 에지오의 탄생부터 죽음까지 3부작으로
전부 플레이 하였기 때문에
가장 애착이 간다고 한다
그가 암살단이 된 이유는 눈앞에서 죽은 아버지와 형 그리고 어린 남동생의
복수를 위해..
저도 그랬습니다
심지어 어떤 앙케이트에서 최고의 암살자 캐릭을 뽑는데
사람들이
에지오와 다른 캐릭을 엄청나게 고민했다고
알테어가 전설의 암살자라면
에지오는 최고의 암살자라고 한다
그 이유는 다 죽어가는 유럽의 암살단 지부를 되살렸으며
암살단의 여러가지 기반을 잘 마련해놨기 때문
또한 알테어의 숨겨진 유산을 찾는등
후속 시리즈에서도 에지오는 계속 언급될 정도
명대사도 여럿있는데 그중 가장 유명한것은
"진실은 없다고 한 건,
사회 조직이 붕괴되는 것을 인식하고
우리가 문명의 인도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오.
모든 것이 허용된다는 것은,
우리가 우리 행동의 설계자임을 이해하고
그 결과가 영광이든 비극이든 받아들어야 한다는 거요."
여담으로 다른게임에서도 그 영향을 받은게 있다
바로 LOL의
탈론 캐릭터는 에지오를 본따 만든것이라는...

그리고 또하나 일본의 소울칼리버라는 게임에서도
플레이 캐릭터로 출연한다
사스가 전설....
에지오의 소울칼리버 출연 영상

3. 코너 켄웨이
알테어가 전설이고 에지오가 최고의 암살자라면
코너는 최강 암살자
피지컬이....탈 인간....여타 다른 시리즈 캐릭터와 다르게
넓은 어깨와 등짝 그리고 터질듯한 허벅지
그리고 모성애를 불러일으키는 그의 비극적인 생애...
레알 코너의 스토리는...아....ㅜ
직접 해보시길 권장한다
때문에 여성팬들이 은근 많다...
코너의 명대사는
-네가 구하려 하는 사람들조차도 너에게서 등을 돌렸다. 하지만 계속 싸우고... 저항하는군. 왜지?
코너: 내가 아니면 아무도 하지 않을 테니까..!

그리고 코너 옷이 멋있어서 이런 코트도 외국에선 판매중이다
그의 강함이 잘 나타는 트레일러

4. 에드워드 켄웨이
위의 3번 항목의 코너의 할아버지
해적이자 암살자
원래는 돈만 밝히는 해적이였다
(그이유는...사랑하는 아내와 앞으로 태어나게될 아이의 미래를 위해..)
해적으로써 돈만밝히며 돈이 된다며 암살단에 들어가는 불순한 동기이나..
후에 주변 동료들이 죽어나가는 여러 시련을 격고
암살단에 대한 마음가짐을 고고
본인의 인생관도 엄청 달라진다

5. 아드왈레
4번 항목의 에드워드와 같이 항해하던 동료로써
암살단과 여러가지 일을 같이 하다보니
그들의 가르침에 감명받아 암살단으로 전향한 케이스
은근 개념캐릭에 흑인 노예들의 해방을 위해 싸우는 해적
일명 흑쌔신 크리드...

6. 아르노 빅토르 도리안
암살자였던 아버지가 살해당하고
당시 템플러기사단의 그랜드 마스터였던 프랑수아 드 라 세르가
적에 대한 존중의 의미, 그리고 빚을 갚는 의미로
그를 자신의 저택으로 들여 아들처럼 키운다
그의 딸인 엘리즈 드 라 세르와는 어릴 때는 친구로 지내지만 점점 커가며
연인사이로 발전하게 된다
프랑수아 드 라 세르가 살해당하고 바스티유에 수감되었다가
벨렉의 도움으로 탈옥 후 엘리즈에게서
자신의 대수롭지 않은 행동이
프랑수아 드 라 세르의 죽음에 일조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1789년, 엘리즈의 신뢰를 다시 얻기 위해,
자신의 죄책감에서 벗어나 속죄(redemption)하기 위해 암살단에 가입하게 된다
시그니쳐웨폰은 암살검의 팬텀블레이드,주무기로는 커틀러스를 들고다니지만,검류무기는2부터있었고,아르노가 팬텀블레이드를 겨누고있는모습이더많다
그리고 어쌔신크리드 유니티는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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