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8월 27일, 첫 사진이 공개 되었다.
더불어 몇가지 정보도 공개되었는데, 마이클 패스벤더가 맡은 역할은
새로운 캐릭터인 캘럼 린치 (Callum Lynch) 라고 한다
정확히 말하면, 캘럼 린치는 현대의 주인공이고,
과거의 주인공은 린치의 조상인 아귈라 (Aguilar) 이다.
배경은 15세기 스페인이라고. 아귈라도 패스벤더가 맡는다.
즉, 조상과 후손 1인 2역인 셈.
세계관은 게임의 메인 세계관과 공유하며, 영화에서 일어나는 일과
게임에서 일어나는 일이 서로 상관관계를 가진다고 한다.
게임에 나온 캐릭터가 영화에 카메오로 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내비치기도 했다.
8월 31일부터 촬영에 들어갔고, 첫 촬영지는 몰타.
촬영 사진이 공개됐는데 게임과 상당히 비슷한 분위기의 세트로 기대감을 높였다.
어쌔신크리드는 십자군 전쟁때부터 사람들의 자유를 억압하고 핍박하는 템플러와
사람들의 자유의지를 지켜 템플러기사단에 맞서 싸우는 암살자단의 이야기이다
시리즈는 현재 십자군전쟁-르네상스시대-해적시대-미국남북전쟁-프랑스혁명-산업시대
까지 진행중입니다
"우린 어둠속에서 일하고 빛을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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