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 이태원 언더에서 힙합 공연하던 T.E.M.P.O (탑의 데뷔 전 예명)

어린 나이에 언더 힙합 하고 싶은 마음에
이태원 옷가게에서도 알바하고 먼저 클럽에 찾아가기도 했음

평소처럼 이태원에서 공연하고 있던 탑

그리고 언더에서 우연히 탑의 공연을 보게 된 권지용


이후로 몇 번 템포의 공연을 정말 우연히 보게 되고
먼저 친해지고 싶어서 다가감

그렇게 친구로 지내다가
당시 yg 연습생이었던 권지용은
탑에게 yg에 들어와서 함께 음악하면 어떻겠냐고 제안함.

그렇게 함께 데모 씨디를 만들고

탑의 데모 씨디를 들어본 양현석은 바로 오케이 함
연습생이나 일적으로 만난 사이가 아니라
지금도 사석에서 가장 많이 어울리고 노는 멤버
처음에는 형이라고 안 부르고 그냥 친구 먹었다고 하네요


+ 빅뱅 데뷔 전 연습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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