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小林賢太郞
은 올해로 결성 26주년, CD데뷔 23주년을 맞이한
일본의 국민 아이돌 SMAP의 막내 '카토리 싱고'

왼쪽부터 기무라 타쿠야, 쿠사나기 쯔요시, 나카이 마사히로, 이나가키 고로, 카토리 싱고
같은 그룹의 멤버이자 우리나라에서도 꽤 유명한 '기무라 타쿠야'에게
초등학생 때 받은 지갑을 현재까지도 사용하고 있는게 흥미돋!
자세한 건 이 영상을 봐주세용
[120407 SMAP 감바리마슷!!がんばりますっ!!]
초등학생 때면 이 때 즈음이나 혹은 살짝 더 어렸을 적...(결성 당시에는 제일 키가 작았던 싱고)

왼쪽부터 쿠사나기 쯔요시, 나카이 마사히로, 카토리 싱고, 기무라 타쿠야, 모리 카츠유키(탈퇴함), 이나가키 고로
참고로 카토리 싱고는 1977년생으로 87년 초등학교 4학년 때 쟈니스에 들어와
88년에 SMAP이 결성되었고 91년도에 CD데뷔함
위 사진은 아마도 결성 초기일듯!
근데 신기한건 기무라 타쿠야와 같은 날에 쟈니스에 입사함ㅎㅎ
(같은 SMAP 멤버인 이나가키 고로도 같은 날에 입사)
그리고 좀 더 지갑 상태를 잘 보여주는 영상
[131219 고로디럭스ゴロウ デラックス]
평소 패션에 무척이나 관심이 많아 옷이랑 패션 아이템만으로도 트럭 두대분이 나올 정도인데
지갑만은 평생동안 단 하나!! (기무라에게 다시 선물받은 것까지치면 두개)
참고로 세트장에 디스플레이 되어있는 건 전부 사복과 개인 소지품들
마지막으로 실제로 지갑을 사용하는 모습
[130415 SMAPxSMAP 5인여행SP]
짧은 영상이지만 실제로 지갑을 쓰고 있는 모습
방송이라서 갖고 나온게 아닌 게, 이 날은 결성 25주년 기념으로 다섯명이서 여행을 간건데
스탭이 다른 촬영이라고 속여서 멤버들이 사복으로 도착한 걸 바로 여행을 보낸거임
이 외에도 가끔 로케 촬영 때 지갑을 꺼내는데 그 때도 이 지갑을 쓰는걸 알 수 있음!

요랬던 초등학생이

이런 30대 후반의 어른이 되기까지
하나의 지갑을 사용하고 있다는게 흥미돋이라서 한 번 쪄봤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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