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성을 질러대며 걸레질을 하는것이 감상포인트 (1분 15초부터)
학교 이름은 닛세이가쿠엔 제2고등학교 (남녀공학이다)
현재는 그냥 보통의 자사고이지만
80년대 당시 일본 최고의 스파르타식 교육을 행했던 학교로 전학년 기숙형 사립고등학교였다고 한다.
새벽 4시 기상부터 밤 12시 취침까지 하루종일 24시간 주말포함해서 일체 자유시간이 없고
라디오,TV,신문 모든 오락거리 금지. 군것질거리는 오로지 하루에 한번 간식으로 나오는 우유와 빵뿐
여름이나 겨울이나 오로지 뜨거운 차, 우유, 물 이것외엔 사제 음료수는 생각도 할 수 없다고 한다.
세상 밖으로 나올 때는 2~3주간의 방학 또는 졸업이후.....
그 이외에는 3년동안 절때로 못나옴
취침시간 되어도 선배들 구타때문에 하루종일 못잘때도 있다고 함.
오죽했으면 1학년 노예, 2학년 평민, 3학년 영주 라고 불렸을까...
이 생활에 적응 못하거나 지친 나머지 도망친 애들 많았다고 한다. (거의 2개월마다 1명씩 도망침)
물론 자살하거나 의문의 이유로 죽는 애들도 부지기수였다고..
자사고로 전환되기 전까진 도쿄대를 단 1명도 못보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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