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구울
東京喰種

그들은 처음부터 거기에 있던 거야.
흘러들어와버린 건 내 쪽이야.

이 세상에 모든 불이익은 본인의 능력 부족으로 설명된다.

알려줘, 전 인간.
케이크는 실제로 어떤 맛이 나지?

상처를 입히는 사람보다도 상처를 입는 사람이 되어라.

‘교활’해야 한다는 거다.
‘정의’란 이름 아래면 어떠한 ‘비겁’이라도 용서받는다.

덩치는 크면서 장난감은 작네.
소꿉놀이를 좋아하나 봐?

그대로 입 다물고 들어.
… 말하고 있잖아?

인간에게는 있습니까?

손해를 봐도 괜찮단다.
상냥한 사람은 그것만으로도 행복한 거란다.

네 날개론 어디로도 날 수 없어.
지면이나 기어 다녀.

반죽음의 정의가 뭐라고 생각해?

알고 있어! 그런 건 됐으니 이제 돌아가자.

1000-7
센 히쿠 나나와?

나는 구울이다.

나를 가지고 소설을 쓴다면 분명 ‘비극’이다.

트레비앙 (Tres bien)

나를 살인자로 만들지 말아줘.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해요.
문제없을 시 카네키랑 행복하게 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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