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entertain.naver.com/read?oid=421&aid=0001900897
빅브레인이 올해 첫 발표하는 신곡 'NO-YEs'는 21세기 초반을 살아가는 20대 청년들의 가슴 아프고 막막한 하루를 표현한
곡이다. 브라운아이드소울, 성시경, 박정현, 윤종신, 거미, 임재범, 빅마마에서부터 SS501, 빅뱅 등의 음악에 작, 편곡을
참여하며 멜로디와 사운드를 만들어 온 강화성(DAVID KANG)의 곡으로 1970년대 R&B의 진한 사운드에 다양한 악기를
더해 깊이 있는 현대적 R&B로 완성했다.
https://youtu.be/-PY5QkeDoEk
노래 완전 잘하는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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