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시아파 민병대원 아부 타신(Abu Tahseen). 1953년생으로, 저격수로 활동중이다. 63살 먹은 가 무슨 전장에서 활동인가 싶겠지만저래뵈도 "제4차 중동전쟁, 이란-이라크 전쟁, 쿠웨이트 침공, 걸프 전쟁" 등을 겪으면 평생을 전쟁터에서 살아온 베테랑이다 최근 이라크 북부 바이지 지역에서 활동중이며 2015년 5월부터 12월까지 다에쉬 테러리스트 173명을 저격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