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전 개봉할 때 장국영, 토키와 타카코가 프로모션차 내한했는데요,
기자회견 때 우리나라 기자가 토키와 타카코 연기가 영화에서 부족하지 않았냐는 식으로 질문을 해서
배우는 차분히 잘 대답했지만...제 기억에는 남아있습니다^^
장국영이 살아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이런 재개봉 때 관객과의 대화도 하고 그러면 참 좋을텐데...
요즘 한류도 있고, 중화권과 합작영화도 계속 만들어지고 있고 장국영이 합작영화에 출연하면 또 어떤 그림일지
죽기 전 첫 감독 데뷔작 투자받고 오디션 보면서 한국도 비공개로 다녀갔었거든요 배우 미팅 때문에
이런 시도들도 중국쪽 투자 부문에 문제가 생기고 결국 제작되지 못했네요.
시나리오 작업도 장국영이 참여해서 어떤 스토리의 시나리오인지도 참 궁금한데 멈춰버렸습니다.
기사를 보니, 성월동화 재개봉 소식 그리고 4월 1일이 다가오고 있어서 매년 이맘 때 하던 생각들이 올해도 어김없이 드네요.
영화 영상과 내한 때 이소라의 프로포즈 출연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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