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youtu.be/PJkviLYC8K0작은 마음에 너를 담을 땐네가 들어올 곳이 없었고,넓은 마음에 너를 담을 땐채워도 채워지지가 않았지가끔은 넘쳐 흐르고가끔은 모자란 것이 사랑인데,그때 우린 왜 몰랐을까몰랐던 것도 사랑일까그땐 어려서 서투른 맘이사랑인 줄 알았었지서투른 맘이 식을 줄 몰라우린 조각나 버렸었지이젠 모두 널, 이해할 수 있을 것만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