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에 하마사키의 아버지는 집을 나가셨습니다 지금은 생사조차 알수없다하구요..생계를유지하기 위해선 어머니가 밖에나가 일을 하셔야만했고어린아유를 키워주신건 거의 할머니였습니다키워주신것도 할머니지만 실제로 아유의 엄마는 학교에서 아유가 무슨일이 생겨도배가아프다는 핑계로 가지않는 등 아유에게 굉장히 무관심했다고 합니다주변사람사람조차 '넌 아무것도 할줄아는게없으니까 아무것도 안해도돼' 라며아유를 무시하기 일쑤였습니다그런 아유를 오직 할머니만이 사랑으로 보살펴주셨다고합니다아유역시 의지가 되는건 할머니 외엔 없었을테니 할머니에 대한 사랑이 각별했겠죠그러나 아유의 데뷔곡 레코딩날 할머니는 돌아가시게 되었고할머니의 죽음을 추모하기 위해 아유가 스스로 작사해서 만들어진 곡이 바로 Memorial address입니다.. 위 영상속에서 울음을 참으며 열창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죠메모리얼 어드레스는 2003년 겨울에 발매된 미니앨범 타이틀로 수록되었구요..8곡뿐인 미니앨범임에도 불구하고 이와같은 탄탄한 수록곡덕분에 여가수 최초로 미니앨범 밀리언이라는 쾌거를 거두게됩니다..특히 메모리얼은 팬들사이에서 명곡중에 명곡으로 손꼽히는 곡이기도하구요^^하마사키 특유의 작사실력으로 덧붙여진 가사역시 매력적입니다.. (아래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