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3일 새벽에 공개된 오버워치의 22번째 영웅 아마리 아나
캐릭터 설정
: 오버워치의 원년 멤버로써 오랫동안 정의를 지키기 위해 싸워 왔으나 마지막 임무에서
탈론의 저격수 위도우메이커에게 일격을 당해 한쪽 눈을 잃었다.
그러나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60세의 나이에 다시 전장으로 돌아온 노년의 할머니 스나이퍼.


위도우메이커를 쏘는데 망설였던 이유는 그녀가 자신의 동료였던 제라드 라크루아의 아내였기 때문인듯



인벤과 유투브에는 새로운 캐릭터에 대해 신선함을 느끼고 있으며 상당히 매력적인 캐릭터라고 극찬 중.
오버워치 게임에 대해 부정적인 유저도 이번 신규 캐릭터에 대해서는 상당한 호평을 하기도 함.




그동안 백발의 스네이크 같이 노년의 남성 캐릭터가 많았는데
노년의 할머니 캐릭터가 등장하자 유저들은 줄곧 양산되었던 섹시 코드 캐릭터가 아닌
새로운 타입의 여성 캐릭터에 상당히 열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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