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알라토텝 테마곡
아우터 갓 이란?
바깥의 신들, 즉 외우주의 신들이라 정의하며
이들은 영향력에 있어 전혀 한계가 없는 존재들이며
우주적 법리의 구현 이라고도 볼수있습니다
아자토스 : 혼돈, 백치의 신,우주창조 신

아우터 갓을 아득히 능가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아우터 갓으로 분류가 안될 때도 있습니다.
아자토스가 꾸는 꿈 자체가 우주이기 때문에 가장 강한 존재입니다.
아자토스는 사실 외형을 설명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계속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는 부정형의 에너지 덩어리라고 합니다.
인간은 이해조차 어렵기때문에 어떻게 그리든 상관없습니다.
여러분이 아무거나 집고 아자토스는 이렇게 생겼다 해도 우주 자체가 아자토스의 꿈이기때문에
아자토스가 맞다고도 할수있습니다.
아자토스의 근처에 있는 존재들은 아우터 갓의 하수인들인데, 플루트로
불경한 선율을 연주하며 곁을 빙빙 돌고 있다 합니다.
아자토스는 백치의 신이라고도 불리우는데 그 이유는 두가지 설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인간의 지능으로는 이해는커녕 인지조차 하지 못하기 때문이고,
두번째는 엘더 갓이 아자토스의 지능을 봉인해 버렸기 때문이라고합니다.
대부분 크툴루신화를 알고있는 사람들은
첫번째이유가 맞다고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우터 갓, 심지어 니알라토텝조차 이해하지못하는 존재이기때문이라고하네요.
니알라토텝 : 걸어다니는 혼돈, 검은 파라오

크툴루신화중 가장 유명한 신이며
그레이트 올드 원 이자 아우터 갓인 특인한 신입니다.
아자토스를 '눈 멀고 우둔한 우리의아버지'
라고 비꼬고 다니지만 아자토스를 매우 잘 따른다고합니다
실질적으로 아자토스가 하는 일은 거의 없고,
아자토스의 명령을 받은 니알라토텝이 일을 처리한다고 합니다.
인간과 가장 비슷한 아우터 갓이라 불리우며
무한대의 아바타를 지닌 니알라토텝은 고대 이집트의 파라오 네프렌 카의 숭배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인간에 관심이 많아서 인간의 모습으로 내려오기도하는데 보통
키가 크고 마른 유쾌한 흑인의모습을 한다고합니다.
혼돈을 불러오는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핵무기 같은
무기의 제조방법 등을 친절하게 가르쳐준 장본인이라고도 합니다.
과학, 심리학 등에 능하며 빛나는 부등면다면체(중요하고도 위험한 물건이라하네요)을
만들었다 합니다.
작품 중 니알라토텝의 끝부분에선 전인류를 아우터 갓의 공간에 초대하는
위업을 달성 합니다
이런 니알라토텝한테도 천적이있는데 바로
그레이트 올드 원의 크투가 입니다.
물고기 자리 포말하우트에 살며, 원래 사이가 별로 안 좋았지만
위스콘신 주에 '은가이의 숲'이란 숲이있었는데 이곳은
이곳은 니알라토텝의 은신처였는데 크투가가 그곳을 태워버렸다고합니다
그이후로 크투가와 원수지간이라고 하네요
니알라토텝의 변신목록
콩고에서 나타나는 아바타르. 모습은 커다란 젤라틴 덩어리에서 촉수가 삐져나온 모습이라고 한다. 이 아바타르를 숭배하는 자들은 주로 백인들에게서 학대받은 흑인들이며 본토에서 자기 학대를 하는 것이 기본이지만, 신대륙에서는 부두교와 비슷한 형태로 숭배되고 있다고 한다. 2개로 나뉜 황금 팔찌를 합치는 것으로 소환이 가능하다고.
뉴잉글랜드 지방에서 나타나는 아바타르. 발굽이 달리고 대머리에 흑인이라는 어디에서 많이 본 모습을 하고있다. 이 쪽은 마녀들이 숭배하고 있다는 듯.
이집트에서 나타나는 아바타르. 화려하게 차려입은 거만한 이집트 파라오의 모습으로 나타난다고 한다. 광신도들이자 마도사들인 '검은 파라오의 형제단(Brotherhood Of Black Paraoh)'가 숭배하고 있다.
케냐에서 나타나는 아바타르. 크고 아름다운 파괴력을 지닌 폭풍의 모습을 하고있다고 한다.
중국에서 나타나는 아바타르. 부채로 얼굴을 가린 아름다운 여인의 모습으로 나타나지만, 부채로 환상을 만들어서 진정한 모습을 숨기고 있으며, 진정한 모습은 인간의 뇌를 먹는 끔찍한 괴물이라고 한다. '부풀어오른 여인의 조직(Order Of Bloated Woman)'이 숭배하고 있다. 허나 여성이라는 이유로 항상 모에선을 맞는다.
드림랜드에서 나타나는 아바타르. 살아있는 짙은 안개의 모습을 취한다고 한다.
흑마법사들에게 종종 나타난다고 하는 아바타르. 악마의 형상을 하고 있으며, 흑마법사들에게 몸을 주면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한다고 한다. 물론 니알라토텝이니 그 소원이 제대로 들어질 리 만무.
루이지애나 주와 캘리포니아 주에 나타난다고 하는 아바타르. 새카맣고 2미터 가까이 되는 거한의 모습으로 나타나는데 고체를 통과해 움직일 수 있는 권능을 지녔다고 한다.
니알라토텝의 멀티 중 하나인 북 윈스콘신 주의 숲, 은가이(N'gai)의 숲에서 나타나는 아바타르. 항상 변형하는 부정형의 모습이지만, 어떤 모습이든 취할 수 있도록 변한다고 한다.
고대 이집트에서 숭배받던 아바타르. 말 그대로 얼굴 없고 날개가 달린 스핑크스의 모습을 하고 있고, 숭배자들을 과거로 여행하게 해주는 권능을 지녔다고 한다.
아이티에서 나타나는 아바타르. 파랑색에 핏줄이 돋은 거대한 해파리 모양의 괴물 모습이라고 한다.
프로비던스, 호주, 유고스(명왕성)에서 나타나는 아바타르. 부풀어오른 박쥐와 비슷한 외눈의 괴물로, 빛에 약하지만 공포만 사용해서 무언가를 죽이는게 가능한 괴물이다. 프로비던스를 기반으로 한 '별빛사제단(Church Of Starry Light)'이 숭배하고 있으며, 빛나는 부등변다면체를 사용해서 소환이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호주 원주민들도 숭배하고 있으며, '모든 박쥐의 아버지', '얼굴을 먹는 자', '모래 박쥐', '어둠의 날개', '나는 빛'이라는 이명이 있다.
은가이의 숲에서 나타나는 다른 아바타르. 사람들이 가장 잘 알고 있을 모습인 얼굴 대신 촉수가 달린 거인의 모습을 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피범벅인 혓바닥의 신'이라는 이명도 가지고 있다.
리긱스(L'gy'hx)(천왕성)에 나타나는 아바타르. 두 개의 머리를 지닌 박쥐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사각형의 천왕성 인들이 숭배하고, 아직도 거기에 남아서 살고 있는 샤가이에서 온 곤충들의 분파도 숭배한다.
하늘을 날아다니는 크고 아름다운 거대한 어둠 덩어리이며, 크툴루의 부활 같은 중요한 일이 아니면 안 나오는 귀하신 아바타르. 다르게 말하면 이게 뜨면 인류 멸망이다.
로스 엔젤레스에서 나타나는 아바타르. 창백한 은색으로 빛나는 170cm 정도의 얼굴 없는 뚜쟁이의 모습을 하고 있다. 슈브 니구라스의 교단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듯.
말레이시아에서 나타나는 아바타르로 뿔피리를 부는 인간과 비슷한 형태의 생명체의 모습이라고 한다. 말레이시아의 쵸 쵸족들이 숭배하며 쵸 쵸족의 적을 공격하기 위해서 소환되기도 한다.
드림랜드에서 나타나는 아바타르. 노란색의 비단으로 감싸여진 괴물이라고 하며, 렝 고원의 수도원에서 홀로 지내 기이한 존재라고 한다.
뉴 잉글랜드 지방에서 등장하는 아바타르. 빛나는 하얀 로브를 입은 금발 남자라는 어디에서 많이 본 모습으로 등장한다.
기술이 발달하여 과학이 종교를 뛰어넘기 시작한 문명에 나타나며, 그 시대의 기준으로 최첨단의 기술로 만들어진 기계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아바타르. 하지만 그 모습은 괘종시계처럼 일상적인 것에서부터 높은 수준의 인공지능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고 한다. 인류에게 원자력의 비밀을 알려 주어 스스로의 파멸을 초래하게 한 장본인이 틱톡맨이라는 썰이 있다
이상으로 1부를 마치겠습니다.
이미지 -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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