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찾아와서 나한테 사랑을 구걸해우리둘만의 놀이로 재밌게 불 끄고 해내 맘을 흔들어 잘생긴 너그렇게 보지마 부끄러워이밤이 짧게 느껴져 쉽게 보지마 다쳐 너채영이가 역시 시를 잘쓰는..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