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짐짝 끌어가듯 끌어다가 자기네 마음대로 쓰고 싶으면 쓰고 병나면 버리거나 죽여버리고..."
- 故 김학순 (1992년 국내 최초 위안부 피해 증언)
일본군의 성노예 역할을 하는 '위안부'. 위안부로 끌려온 여성들은 최소 8만 명에서 2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하지만 현재, 생존하신 분은 오직 40분
http://sharencare.me/campaign/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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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짐짝 끌어가듯 끌어다가 자기네 마음대로 쓰고 싶으면 쓰고 병나면 버리거나 죽여버리고..." - 故 김학순 (1992년 국내 최초 위안부 피해 증언) 일본군의 성노예 역할을 하는 '위안부'. 위안부로 끌려온 여성들은 최소 8만 명에서 2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하지만 현재, 생존하신 분은 오직 40분 http://sharencare.me/campaign/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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