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JYP 누님은 성인식 이전에 청순하고 순수한 컨셉이 더 좋았어요..
JYP가 JYP를 만나서 성인식이란 곡으로 초대박이 났지만
아침 햇살에~~ , 아무것도 몰라요~~ 깜찍 발랄하고 청순한 이미지에서 19살 되자마자 그대여 뭘 망설이나요~~하며 섹시 컨셉으로 나오니 좀 충격적이었죠..
제가 좀 보수적이라 그런지 솔직히 JYP(박진영)의 음악성은 인정하지만 성인식이란 노래가 너무 싫었어요.. 당시에는 무대 영상 보기도 민망하더라고요..
이후 발표 된 '난 남자야'도 정말 별로였고.. JYP 누님 페이스가 워낙 뛰어나다 보니 여러 컨셉을 잘 소화했지만 왜 계속 보이시하면서 섹시한 컨셉으로 갔는지 아쉽네요..
JYP 누님은 청순한 모습이 더 사랑스럽고 예쁜데ㅜㅜ 오랜만에 예전 모습 보니 너무 좋네요ㅎ
진짜 너무 예쁩니다~ ♥♥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