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플라이 - 강아지의 꿈우리가 아닌, 강아지의 입장에서 본 노래입니다.노래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아련함과 추억을 회상하는 듯한 느낌을 주어서왠지 모르게 구슬프게 들리는..개인적으론 임종직전의 강아지의 생각 같아서 슬프네요 너무 아픈 꿈을 꿨어니가 날 거리에 두고 떠나가는 꿈을잠에서 깨 눈뜨면희미해진 너의 비누향기만이지친 하루를 보내고울며 잠든 널 보면내가 더 마음이 아파아이처럼 환하던니 모습이 떠오르곤 해부드러운 바람이 부는 그 길을사뿐사뿐 니 걸음에 날 맞추던기억나지 않는 노래처럼희미하게 웃던 아득한 시간이무슨 일이 있는 건지내내 한숨만 쉬며울음을 삼키는 네게아무 말도 못한 채니 옆에서 잠이 들었네부드러운 바람이 부는 이 길을사뿐사뿐 니 걸음에 날 맞추던잊혀지지 않는 사진처럼환하게 웃던 그리운 니 모습향기로운 여름바람을 맞으며푸른 너의 슬리퍼 옆을 걸었던기억나지 않는 노래처럼희미하게 웃던 아득한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