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정 시찰하러 왔다가
식사를 하고 잠시 시장실에서 쉬기로 되어 있었는데...
청와대 경호실에서 나와서 시장실 내 변기를 뜯음.
그리고 새 변기 설치...
'남이 쓰던거 못쓴다고..'
정말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여자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생각나는 최순실의 말~
" 엄마, 얘 아직도 지가 공주인줄 아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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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정 시찰하러 왔다가 식사를 하고 잠시 시장실에서 쉬기로 되어 있었는데... 청와대 경호실에서 나와서 시장실 내 변기를 뜯음. 그리고 새 변기 설치... '남이 쓰던거 못쓴다고..' 정말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여자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생각나는 최순실의 말~ " 엄마, 얘 아직도 지가 공주인줄 아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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