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을 위한 행진곡
1980년 5·18광주민주화운동을 추모하는 노래이자, 한국의 민주화운동을 대표하는 민중가요.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날이 올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
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
12월 10일 광화문에서
(초반에 나오는 백발의 남성 분은 임을 위한 행진곡의 원작자이신 백기완 선생님)
11월 19일 광주 시민들이 부른 임을 위한 행진곡
청와대 앞에서
MediaVOP
민중의 소리 김주형 기자
대표적인 민중가요이자 5.18 민주화 운동의 상징과 같은 노래지만.. ^^
이명박 정부 시기였던 2009년부터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이 공식 식순에서 제외되고 식전 행사로 밀렸으며, 2011년부터는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이 폐지되고 합창단의 기념공연시 합창에 삽입되는 것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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