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15일 외신기자 초청 간담회를 마치고..
기자 - 명함 좀...
문재인 - 아...저..저..저는 백수라서여..
기자회견 내내 한 번도 더듬지 않다가 마지막에 무너진 63세 취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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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5일 외신기자 초청 간담회를 마치고.. 기자 - 명함 좀... 문재인 - 아...저..저..저는 백수라서여.. 기자회견 내내 한 번도 더듬지 않다가 마지막에 무너진 63세 취준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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