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 모든 이가 사랑하는 우리반의 스타, 사쿠라.
그녀는 살 수 있는 날이 1년 남았다고 했다."
"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 "
그것은 우리에겐 '사랑해'보다 솔직한 말이였다.
췌장암으로 시한부 판정을 받았지만 죽음을 받아들인 소녀와
우연히 그녀의 비밀을 알게된 소년의 이야기
"화장을 하면 이 세상에서 진짜로 없어져버리는 것같아
....다들 먹어준다거나 하는건 어렵겠지?"
- "고기 구우면서 할 소리야? "
"췌장은 네가 먹어도 좋아"
- " ...내 얘기 듣고 있어? "
2015 독서미터 독자가 읽고싶은책 1위
2016 일본 서점 대상 2위
2016년 쓰타야 상반기 종합 베스트셀러 1위
2017년 여름 영화개봉 확정
「 장난기 가득한 목소리를 들으며 ,
점점 줄어드는 그녀의 시간을 멈추고 싶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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