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진, 인질 잡힌 박은빈 앞 등장한 냉정한 구세주 “벗어요”이판사판 | 연우진(사의현)은 법정 인질극의 희생양으로 붙잡혀 있는 박은빈(이정주) 앞에 등장해 범인의 요구를 들어주지 말고 옷을 벗으라는 냉정한 요구를 한다.tv.naver.com구치소에 있던 범인이 재판 받으러 왔는데갑자기 칼과 라이터가 어디서 나서 판사를 인질 삼아 인질극을 벌임법원 안에서 인질극을 벌이는데 체포하러 들어오는 경찰이 아무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