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사진작가 ' Timothy Archibald '티모시는 자폐아 아들과 소통하기 위한수단으로 자신의 직업을 살려 아들의 평상시 모습을 포착해낸다. 아이들이 세상을 다르게 바라보고 느낀다는 것을 깨닫고 아들의 세계를 이해하고자 아들을 사진으로 담게 되었고 아이를 이해하고 관계를 맺기 위해선 자신이 아이의 세상으로 들어가는 수 밖에 없었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