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현지시간 2015년 8월 12일 오후 11시 36분 경에
위험물질을 취급하던 루이하이 물류회사가 소유한 공장창고에서 원인을 알수 없는
폭발한 사건
폭발의 충격파는 수십킬로미터가 떨어진곳에서도 느껴졌으며
중국 지진 네트워크 센터에서는
최초 폭발을 TNT 3톤, 두번째 폭발이 TNT 21톤에 맞먹는 위력이라고 보고했다
이 사고로 사망자는 173명
부상자는 중상자 포함 797명
실종자 ?
위 수치는 소방관의 피해는 제외 한것으로
현장의 수천명의 소방관중 11명 사망 36명 실종
당시 중국 정부는 이 사건을 은폐하고자
뉴스와 전문가 그리고 SNS를 검열 하기 시작하여
텐진 폭발의 글이 올라간 SNS 계정은
이유도 모른채 비공개 계정으로 돌아가거나 폐쇄 되었으며
현장에
CNN등 외신과 중국 현지 전문가 및 기자의
출입 또한 제한 하였다.
또한 폭발 8시간 후 까지도 뉴스에서는 아무런 발표도 하지 않아 많은
의혹을 불러 일으켰으며
사고 며칠후 텐진에서 비가 내리자
텐진 지역에서는 비를 맞은 도로가 백색거품을 일기 시작했고
북경 지역에서는 비를 맞은 시민들이 가려움을 호소 하기도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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