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더와 골스의 오늘 경기 3쿼터 중반쯤 있었던 일입니다. 러스와 닉영이 엉키면서 넘어지는 와중(수비자 반칙인데 노콜)
자자도같이 엉키면서 넘어지게 되는 장면에서 잘못하면 러스의 무릎부상으로 이어질 뻔했는데요
고의가 아니다 맞다라는 의견이 오고가고 있지만 카이리 어빙은 이 장면을 보고 리그에서는 파출리아를
요주의 인물로 챙겨봐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자자가 같이 엉키면서 넘어지기도 했지만 넘어지면서 손을 뻗는 각도를 보면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나쁜 의도가 다분했다고 봅니다.
러스도 이 부분에 대해 다분히 의도적이였다고 인터뷰를 했네요.
"Obviously it was intentional. He fell over my leg. He tried to hurt me,"
Thunder guard Russell Westbrook said about Warriors center Zaza Pachu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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